헐, 이게뭔일이래요 ???? 깜짝아!!!!! 투데이가 높아서 머지, 싸이 기사에 베플됐나싶어서 ..제가쓴 댓글 확인다하고 오잉, 그것도 아닌데 ..? 뭐지 ... 전, 판은 까맣게 잊고있었어요 ..헐.. 전 , 자고일어나니 톡!!이아니였고,몇일후 톡... 깜짝아 ....................................... 댓글 달아주신분들, 저같은 분들 많군요 ㅠㅠㅠ 네네! 감사합니다 !!! ^ ^댓글 아직 다못읽엇는데, 악플있음, 아 .. 오늘...나 .. 힘들꺼야 ....훌쩍. ..ㅋ 다짜고짜 욕하시는 분도있으시군요 .. 키큰여자분들 욕하는거 아닙니다, (수정했음..소심..ㅋ) 그리고 남친 183맞는데요 -_- ;;ㅋ 군화신어서 제가 더작아진것도 있구, 제가 플랫슈즈에 남친 군화덕분에 저렇게 많이 나요, 그래도 키차이 많이 나는 사진을 보여줘야 할것같아서 올린건데 둘중에 하나가 거짓말한다고 하시는건 머지- _- ;;; 그리고 , 이쁘게 잘 사귀시는 분들 많네요 ^ ^ 호빗,고목나무에 매미,난쟁이똥자루 등등 ㅋㅋㅋ 저도 많이 듣고있습니다 !!ㅠ 그래도뭐 ㅋㅋㅋㅋㅋㅋㅋ 어쩔껀가 .. 이런욕먹어도 난 좋은걸~ 난 남친의 정수리를 볼수는 없지만, 늘상 턱만볼수있지만, 이 영광을 남친에게!!! 처음부터 공개해놓았지만, 뭐, 다들이러시던데 ..? http://www.cyworld.com/peh86 키키 ㅋㅋ다들 행복하세요! ----------------------------------------------------------------- 네,,제목처럼 저희커플은 정 반대의 키를 가지고있습니다 .. 저 158이구요 남친은 183입니다 ... 엄청난 차이죠ㅋㅋㅋ 제가 8센치구두를 잘 신는데 그거신으면 귀밑정도와요 그래서 운동화는 즐겨신지않죠 ... ㅠㅠ 남친한테 06년 선물받은 운동화를 10번도 안신고 나간거보면 알만하죠 .....운동화신을땐 살포시 에어깡창과 함께 ..ㅋ 일단 저흰 고3때부터 만났고,지금 둘다24살입니다^ ^ 음, 이번해 9월이면 5주년이네요 ^^ 군전역후, 알콩달콩 잘 사귀고있구요 히히 ㅋ 전 어릴때부터 키가 작아서 이상형을 물으면 늘 "키큰남자"라고말을하곤했습니다 .. 사람일이란게 어찌 될지 모르는일이고, 제가작으니까 아무래도 2세를위하여 ..흠..ㅋ 이게 핑계로 들리시나요 ?ㅠ 저희부모님의경우 엄마는152,아빤175이십니다 어릴때부터 보고자라서 그런지, 부모님 모습이 참 보기좋았어요 그러고보니, 전 엄마키를 닮고 여동생은 아빠를... 여동생은 164인데 ..ㅠ 그래서 그런지 사귄남자들보면, 189,178,180,185,,이런식 ;; 지금남친은 첨에 제가작아서 좋다고했죠(아무래도 절위한 멘트였을듯?ㅋ) 지금도 제가 키때문에 툴툴거릴때면 제가 키가 컸음 사귀자고도 안했을꺼라고 그렇다고 제가이쁜것도아니고, 내세울꺼라곤 깡다구 ???흑흑 이런 강인한 성격의 제가, 가끔가다 상처받을때가 있어서요 키가 컴플렉스가 아닌저에게 컴플렉스라고 느끼게끔하는..그런경우! 남친친구중에 지금은 연락안하고 지내지만, 넌 왜 저런 호빗같은얘랑 사귀냐고, 같이다니기 안창피하냐고 -_- 더 심한말도 했었는데, 끄집어내려하니 욱!하네요 ㅠ 그후로 제가 연락못하게햇어요, 뭐 원래도 여자 엄청좋아하던 놈이라,멀리하라했죠 저도 키차이 너무 많이나는거알아요, 그렇다고 제가 작아서 창피한적이나, 피해본적은 없어요 .. 가끔 저렇게 기분나쁜 소리들을때나 뚱해있고, 다른땐 너무 밝아서, 늘 싱글벙글.. [다들 길가다가 저희처럼 키차이 많이나는 커플보면 이상하게 쳐다보지마세요 ㅠㅠ 아, 저런 커플도있구나~ 하고 너그럽게 ! 남자가 더 작던 여자가 더 작던 괜히 남들 시선이 느껴지면 괜히 제가 미안해집니다 ..] 이글쓴 목적이 이거에요 댓글중에 주제가먼지 모르겠다는분, 다르다는게 꼭 남들 한테 욕먹을거 아니라는거, 이런사람도 있다는거,그게주제네요 사진은 남친병장때! 지금은 민간인이지만, 저게 제가 굽높은거 안신었을때 차이나는거... 저 진짜 작죠 ㅠㅠ(최대한 차이 많이 나는걸 찾다보니..고목나무에매미..ㅋ) 이건 저혼자, 허리쭉펴고 서있는거에요 -_- ;;ㅋㅋㅋㅋ 이때는 높은 구두신어서그런가 위에꺼보단 커보이네요 ... 3
키작은여자친구,키큰남자친구
헐, 이게뭔일이래요 ???? 깜짝아!!!!!
투데이가 높아서 머지, 싸이 기사에 베플됐나싶어서 ..제가쓴 댓글 확인다하고
오잉, 그것도 아닌데 ..? 뭐지 ... 전, 판은 까맣게 잊고있었어요 ..헐..
전 , 자고일어나니 톡!!이아니였고,몇일후 톡...
깜짝아 .......................................
댓글 달아주신분들, 저같은 분들 많군요 ㅠㅠㅠ
네네! 감사합니다 !!! ^ ^댓글 아직 다못읽엇는데,
악플있음, 아 .. 오늘...나 .. 힘들꺼야 ....훌쩍. ..ㅋ
다짜고짜 욕하시는 분도있으시군요 ..
키큰여자분들 욕하는거 아닙니다, (수정했음..소심..ㅋ)
그리고 남친 183맞는데요 -_- ;;ㅋ
군화신어서 제가 더작아진것도 있구, 제가 플랫슈즈에 남친 군화덕분에
저렇게 많이 나요, 그래도 키차이 많이 나는 사진을 보여줘야 할것같아서 올린건데
둘중에 하나가 거짓말한다고 하시는건 머지- _- ;;;
그리고 , 이쁘게 잘 사귀시는 분들 많네요 ^ ^
호빗,고목나무에 매미,난쟁이똥자루 등등 ㅋㅋㅋ 저도 많이 듣고있습니다 !!ㅠ
그래도뭐 ㅋㅋㅋㅋㅋㅋㅋ 어쩔껀가 .. 이런욕먹어도 난 좋은걸~
난 남친의 정수리를 볼수는 없지만, 늘상 턱만볼수있지만,
이 영광을 남친에게!!!
처음부터 공개해놓았지만,
뭐, 다들이러시던데 ..?
http://www.cyworld.com/peh86
키키 ㅋㅋ다들 행복하세요!
-----------------------------------------------------------------
네,,제목처럼 저희커플은 정 반대의 키를 가지고있습니다 ..
저 158이구요 남친은 183입니다 ... 엄청난 차이죠ㅋㅋㅋ
제가 8센치구두를 잘 신는데 그거신으면 귀밑정도와요
그래서 운동화는 즐겨신지않죠 ... ㅠㅠ 남친한테 06년 선물받은 운동화를
10번도 안신고 나간거보면 알만하죠 .....운동화신을땐 살포시 에어깡창과 함께 ..ㅋ
일단 저흰 고3때부터 만났고,지금 둘다24살입니다^ ^
음, 이번해 9월이면 5주년이네요 ^^
군전역후, 알콩달콩 잘 사귀고있구요 히히 ㅋ
전 어릴때부터 키가 작아서 이상형을 물으면 늘 "키큰남자"라고말을하곤했습니다 ..
사람일이란게 어찌 될지 모르는일이고, 제가작으니까 아무래도 2세를위하여 ..흠..ㅋ
이게 핑계로 들리시나요 ?ㅠ 저희부모님의경우 엄마는152,아빤175이십니다
어릴때부터 보고자라서 그런지, 부모님 모습이 참 보기좋았어요
그러고보니, 전 엄마키를 닮고 여동생은 아빠를... 여동생은 164인데 ..ㅠ
그래서 그런지 사귄남자들보면, 189,178,180,185,,이런식 ;;
지금남친은 첨에 제가작아서 좋다고했죠(아무래도 절위한 멘트였을듯?ㅋ)
지금도 제가 키때문에 툴툴거릴때면 제가 키가 컸음 사귀자고도 안했을꺼라고
그렇다고 제가이쁜것도아니고, 내세울꺼라곤 깡다구 ???흑흑
이런 강인한 성격의 제가, 가끔가다 상처받을때가 있어서요
키가 컴플렉스가 아닌저에게 컴플렉스라고 느끼게끔하는..그런경우!
남친친구중에 지금은 연락안하고 지내지만,
넌 왜 저런 호빗같은얘랑 사귀냐고, 같이다니기 안창피하냐고 -_-
더 심한말도 했었는데, 끄집어내려하니 욱!하네요 ㅠ
그후로 제가 연락못하게햇어요, 뭐 원래도 여자 엄청좋아하던 놈이라,멀리하라했죠
저도 키차이 너무 많이나는거알아요,
그렇다고 제가 작아서 창피한적이나, 피해본적은 없어요 ..
가끔 저렇게 기분나쁜 소리들을때나 뚱해있고,
다른땐 너무 밝아서, 늘 싱글벙글..
[다들 길가다가 저희처럼 키차이 많이나는 커플보면
이상하게 쳐다보지마세요 ㅠㅠ 아, 저런 커플도있구나~ 하고 너그럽게 !
남자가 더 작던 여자가 더 작던 괜히 남들 시선이 느껴지면 괜히 제가 미안해집니다 ..]
이글쓴 목적이 이거에요 댓글중에 주제가먼지 모르겠다는분,
다르다는게 꼭 남들 한테 욕먹을거 아니라는거, 이런사람도 있다는거,그게주제네요
사진은 남친병장때! 지금은 민간인이지만,
저게 제가 굽높은거 안신었을때 차이나는거...
저 진짜 작죠 ㅠㅠ(최대한 차이 많이 나는걸 찾다보니..고목나무에매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