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ㅅㄹ살고 강남구 ㅅㅊ동에서 일하는 여친분, 있으면 조심하세요~

ㅇㅇ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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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부터 친했던 남사친이 있는데, 단둘이 본 적 없고, 다같이 모임이 있었음. 
그런데 그 남자애가 다른 친구들이랑 멀어졌고, 나랑만 가끔 안부 물었는데꼭 만날때마다 새로운 여자를 데리고 나오길 원했음. (예를들면 내 친구인데 자기는 모르는 여자)
그 남사친이 원래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음, 사귀고 헤어지고 반복하다가 최근에 아직도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음. (총 8년 만남. 중간에 사귀고 헤어지다 반복했다고함. 남사친은 20대부터 사귀어서 지금은 30대 초반이고 여친은 20대 후반)
오랜만에 보자고 연락이 왔는데 새로운 여자를 데리고 나오라는 말을 또 하길래, 오랜만에 연락와서 그ㅈㄹ하는것도 기분나빴는데,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소개팅을 원하는가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었음.
 그냥 심심해서 새로운 사람만나고 싶은거고, "여자친구가 알면 기분나쁜거 아니냐" 했더니 여자친구 몰래 만나면된다고 해서 더 기분이 더러웠음. 
그냥 새로운 만남이 고픈 여미새 같았고, 오랜만에 연락와서 첨에 반가웠는데 그ㅈㄹ하길래 차단했음.
근데 내가 알기로 그 여자친구가 굉장히 예쁘고 착했어서 안타까움. 
8년 사귄 남자친구가 ㅅㅊ 경찰서 일하고, ㅅㄹ에서 자취하고 혼자살고 8년 사귄 여자분... 있으면 남자친구 믿지 말고 잘 살펴보세요. 평소에도 몰래 뒤에서 여자 만나고 다니는듯 ...그럴거면 차라리 헤어지고 새 여자를 사귀지, 인성이 쓰레기라 본처는 두고 바람피우고 싶은듯 .. 
도망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