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한형 신동엽'에 가수 김완선과 청하가 게스트로 나옴신동엽이 김완선과 과거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에서 연기 호흡 맞춘 적 있다면서 '뱀파이어 아이돌'을 언급함 “그때 뱀파이어를 진짜 멋진 애들 세 명이 했는데 김우빈, 이수혁, 홍종현이었다. 다 멋졌다. 워낙 다들 잘하니까 모두 잘됐는데, ‘쟤는 진짜 너무 잘하는데 왜 뭔가 딱 안 풀릴까?’ 했던 게 천우희였다”고 말함 그러면서 신동엽이 “지금의 천우희, 만날 수도 없는 천우희, 그런데 나중에 빵 뜨더라”고 말했고, 옆에서 이 말을 듣던 김완선이 “타이밍이 다 있다”며 공감함이어 신동엽이 “타이밍이 너무 중요한 것 같다”며 소신 발언을 함 "타이밍이 다 있는 게" "빨리 되느냐 늦게 되느냐" "될 사람은 어쨌든" "근데! 난 이거보다 더 중요한 게" "인성이 쓰레기 같은 사람이 있잖아, 진짜" "시점이 좀 다를뿐이지, 다 걸리더라고잘 되는 것도 타이밍, 걸리는 것도 타이밍이야" 19
신동엽 일침 "인성 쓰레기면 언젠간 다 걸리더라"
'짠한형 신동엽'에 가수 김완선과 청하가 게스트로 나옴
신동엽이 김완선과 과거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에서
연기 호흡 맞춘 적 있다면서 '뱀파이어 아이돌'을 언급함
“그때 뱀파이어를 진짜 멋진 애들 세 명이 했는데 김우빈, 이수혁, 홍종현이었다. 다 멋졌다. 워낙 다들 잘하니까 모두 잘됐는데, ‘쟤는 진짜 너무 잘하는데 왜 뭔가 딱 안 풀릴까?’ 했던 게 천우희였다”고 말함
그러면서 신동엽이 “지금의 천우희, 만날 수도 없는 천우희, 그런데 나중에 빵 뜨더라”고 말했고, 옆에서 이 말을 듣던 김완선이 “타이밍이 다 있다”며 공감함
이어 신동엽이 “타이밍이 너무 중요한 것 같다”며 소신 발언을 함
"타이밍이 다 있는 게"
"빨리 되느냐 늦게 되느냐"
"될 사람은 어쨌든"
"근데! 난 이거보다 더 중요한 게"
"인성이 쓰레기 같은 사람이 있잖아, 진짜"
"시점이 좀 다를뿐이지, 다 걸리더라고
잘 되는 것도 타이밍, 걸리는 것도 타이밍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