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일침 "인성 쓰레기면 언젠간 다 걸리더라"

ㅇㅇ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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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형 신동엽'에 가수 김완선과 청하가 게스트로 나옴


신동엽이 김완선과 과거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에서 

연기 호흡 맞춘 적 있다면서 '뱀파이어 아이돌'을 언급함 




“그때 뱀파이어를 진짜 멋진 애들 세 명이 했는데 김우빈, 이수혁, 홍종현이었다. 다 멋졌다. 워낙 다들 잘하니까 모두 잘됐는데, ‘쟤는 진짜 너무 잘하는데 왜 뭔가 딱 안 풀릴까?’ 했던 게 천우희였다”고 말함





 

 


그러면서 신동엽이 “지금의 천우희, 만날 수도 없는 천우희, 그런데 나중에 빵 뜨더라”고 말했고, 옆에서 이 말을 듣던 김완선이 “타이밍이 다 있다”며 공감함




이어 신동엽이 “타이밍이 너무 중요한 것 같다”며 소신 발언을 함

 


"타이밍이 다 있는 게"


 



"빨리 되느냐 늦게 되느냐"




 


"될 사람은 어쨌든"



 


"근데! 난 이거보다 더 중요한 게"




 


"인성이 쓰레기 같은 사람이 있잖아, 진짜"




 

 

"시점이 좀 다를뿐이지, 다 걸리더라고

잘 되는 것도 타이밍, 걸리는 것도 타이밍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