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은 쓰지도 못할 살고 계신 낡은 전세 집 보증금 말씀하시나 보다. 30~40년쯤 후에요? 평소에도 노후 설계 안돼서 힘들게 산다고 힘들다 어쩐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게 아들 며느리한테 할 소리에요? 생일이나 그럴때 오만원 십만원 주면서 한다는 말이 병원비로 많이 나가서 돈이 없다는둥 아프다는둥 나중엔 니네가 줘야한다는둥… 그러실거면 주지 마세요 받기 싫어요.. 좋은 마음이 아니라 배로 챙김 받으려고 주시는거 다 알아요. 원하는대로 안 해주면 삐지시고.. 여태 해준 것 없고 바라는 것만 많으시면서. 도대체 뭘 얼마나 더 잘해야 해요? 그리고 자식도 아닌 제가 유산을 갖나요?
심지어 자식이 한 명도 아니잖아요..
당장도 아닌 최소 30년 후에나 받을까 말까 한 소액 말씀 하시는 것 같은데, 한 푼도 필요 없으니 앞으로 들어갈 두분 병원비로 유용하게 쓰세요.
유산 받고 싶으면 잘하라는데
물려 줄 유산이 있으셨어요..?
아.. 지금은 쓰지도 못할 살고 계신 낡은 전세 집 보증금 말씀하시나 보다. 30~40년쯤 후에요? 평소에도 노후 설계 안돼서 힘들게 산다고 힘들다 어쩐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게 아들 며느리한테 할 소리에요? 생일이나 그럴때 오만원 십만원 주면서 한다는 말이 병원비로 많이 나가서 돈이 없다는둥 아프다는둥 나중엔 니네가 줘야한다는둥… 그러실거면 주지 마세요 받기 싫어요.. 좋은 마음이 아니라 배로 챙김 받으려고 주시는거 다 알아요. 원하는대로 안 해주면 삐지시고.. 여태 해준 것 없고 바라는 것만 많으시면서. 도대체 뭘 얼마나 더 잘해야 해요? 그리고 자식도 아닌 제가 유산을 갖나요?
심지어 자식이 한 명도 아니잖아요..
당장도 아닌 최소 30년 후에나 받을까 말까 한 소액 말씀 하시는 것 같은데, 한 푼도 필요 없으니 앞으로 들어갈 두분 병원비로 유용하게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