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ㅇㅇ2024.04.24
조회592
팬티에 떵 지리고 사니?

니 떵묻은 팬티 처리하느라

너무 힘들었다ㅋ

다 큰 성인남자가 속옷도 잘 안갈아입고

잘 씻지도않고 응꼬처리도 못하고

환자도 아니고 ^^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원하는게 너무 많던 너

그럴꺼면 가정부를 찾지 그랬니


나한테 바라는것만 많고 노력하지않는 오빠는

나를 지치게만했지

입으로만 노력하는 거 그건 고쳤나몰라

여러여자 거닐고 잘 사니?

나한테 큰 배신감 안겨주고 잘 살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