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리스마스>정우성 → 한석규당시 한석규가 영화 '접속'의 차기작으로 멜로가 아닌 다른 장르를 원하는 바람에 정우성에게 기회가 갔었다고 함.정우성도 시나리오에 관심을 보였으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참여하지 못했고 한석규가 최종적으로 '정원'을 맡게됨 <친절한 금자씨>고현정 → 이영애처음 '금자'역엔 배우 고현정이 거론되었음당시 고현정은 여배우가 원톱으로 이끌고 가는 영화 구성에큰 매력을 느껴 긍정적으로 검토했지만,두 아이의 엄마로서 갈수록 끔찍해지는 금자의 복수 방법에 부담을 느껴 최종 단계에서 출연을 고사했다고 함 <늑대의 유혹>장우혁 → 강동원'태성'역은 원래 장우혁이 맡을 뻔했음당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었던 장우혁은 이를 거절했고 강동원에게 제안이 감. 하지만 그때 강동원은 다른 영화 촬영으로 스케줄 조정이 불가했고 감독은 다른 배우를 캐스팅하려 했으나제작사 여직원들의 만류로 기다려서 강동원을 캐스팅했다고 전해짐 <건축학개론>서현 → 수지수지를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만들어준 '서연'은원래 소녀시대 서현에게 먼저 제안이 갔다고 함하지만 당사자인 서현은 사실을 알지도 못한 채회사 측에서 먼저 배역을 거절했다고 함 <아저씨>전국환, 김명민 → 원빈 영화 <아저씨>의 초기 설정은 평범한 아저씨의 이미지를 구상했다고 함때문에 전국환을 0순위로 꼽고 제작 진행을 했으나 과격한 액션씬이 많다 보니 중년 배우가 이를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해김명민을 캐스팅하려고 했음. 하지만 그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를 선택했고시나리오는 돌고 돌아 원빈에게로 갔고 그를 중심으로 영화 분위기를 재정비했다고 함 5
한국 영화 캐스팅 비하인드
<8월의 크리스마스>
정우성 → 한석규
당시 한석규가 영화 '접속'의 차기작으로 멜로가 아닌
다른 장르를 원하는 바람에 정우성에게 기회가 갔었다고 함.
정우성도 시나리오에 관심을 보였으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참여하지 못했고
한석규가 최종적으로 '정원'을 맡게됨
<친절한 금자씨>
고현정 → 이영애
처음 '금자'역엔 배우 고현정이 거론되었음
당시 고현정은 여배우가 원톱으로 이끌고 가는 영화 구성에
큰 매력을 느껴 긍정적으로 검토했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서 갈수록 끔찍해지는
금자의 복수 방법에 부담을 느껴
최종 단계에서 출연을 고사했다고 함
<늑대의 유혹>
장우혁 → 강동원
'태성'역은 원래 장우혁이 맡을 뻔했음
당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었던 장우혁은
이를 거절했고 강동원에게 제안이 감.
하지만 그때 강동원은 다른 영화 촬영으로
스케줄 조정이 불가했고 감독은 다른 배우를 캐스팅하려 했으나
제작사 여직원들의 만류로 기다려서 강동원을 캐스팅했다고 전해짐
<건축학개론>
서현 → 수지
수지를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만들어준 '서연'은
원래 소녀시대 서현에게 먼저 제안이 갔다고 함
하지만 당사자인 서현은 사실을 알지도 못한 채
회사 측에서 먼저 배역을 거절했다고 함
<아저씨>
전국환, 김명민 → 원빈
영화 <아저씨>의 초기 설정은 평범한 아저씨의 이미지를 구상했다고 함
때문에 전국환을 0순위로 꼽고 제작 진행을 했으나
과격한 액션씬이 많다 보니 중년 배우가
이를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김명민을 캐스팅하려고 했음.
하지만 그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를 선택했고
시나리오는 돌고 돌아 원빈에게로 갔고
그를 중심으로 영화 분위기를 재정비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