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는 딸이 두명이나 있는데 20살에 독립시키고 지금까지 30년동안 딸집에 전혀 안가네요. 이사를 했어도 대구에 사는줄 알고 어느아파트에 사는줄도 몰라요. 그렇다고 자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딸 시부모님도 안계시고 딸부모는 친정 엄마 혼자인데.. 딸한테 간섭 안하는 부모보면 너무 부러워요.. 그래서 시댁가면 너무 부러워요.. 34
딸집에 전혀 안가는 부모
20살에 독립시키고 지금까지 30년동안 딸집에 전혀
안가네요.
이사를 했어도 대구에 사는줄 알고 어느아파트에 사는줄도
몰라요.
그렇다고 자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딸 시부모님도 안계시고
딸부모는 친정 엄마 혼자인데..
딸한테 간섭 안하는 부모보면 너무 부러워요..
그래서 시댁가면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