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집에 전혀 안가는 부모

ㅇㅇ2024.04.24
조회3,187
저희 시어머니는 딸이 두명이나 있는데

20살에 독립시키고 지금까지 30년동안 딸집에 전혀

안가네요.


이사를 했어도 대구에 사는줄 알고 어느아파트에 사는줄도
몰라요.

그렇다고 자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딸 시부모님도 안계시고

딸부모는 친정 엄마 혼자인데..
딸한테 간섭 안하는 부모보면 너무 부러워요..

그래서 시댁가면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