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분 설명을 못하겠다.. 너무나 보고싶고 그립고 생각나지만 보기 싫고 상처주고 싶어진다. 내가 그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아물지 않고 계속 벌어져서 그런가... 생각할수록 다운된다. 내가 기분 안좋은걸 알아챘는지 어딘가 눈치보는 듯한 건 착각인가.. 실제로 눈치 본다해도 못마땅하다. 그럴거면 왜 상처주냐고.. 상처받을거 몰랐냐고... 이런 기분 별로다. 그 사람이 착해보이는 눈으로 물끄러미 날 쳐다본다해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을 것 같다. 어떡할거냐고.. 응? 313
이런 기분
이 기분 설명을 못하겠다..
너무나 보고싶고 그립고 생각나지만
보기 싫고 상처주고 싶어진다.
내가 그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아물지 않고 계속 벌어져서 그런가...
생각할수록 다운된다.
내가 기분 안좋은걸 알아챘는지
어딘가 눈치보는 듯한 건 착각인가..
실제로 눈치 본다해도 못마땅하다.
그럴거면 왜 상처주냐고..
상처받을거 몰랐냐고...
이런 기분 별로다.
그 사람이 착해보이는 눈으로
물끄러미 날 쳐다본다해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을 것 같다.
어떡할거냐고..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