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날

ㅇㅇ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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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봤었는데 벌써 따스한 계절로 바꼈네
오늘 하루 잘 보냈을라나 힘든건 없었는지
따뜻한 봄날 너랑 같이 놀러갔으면 참 행복했겠구나 싶다가도
연이 아니니 헤어졌겠지..라는 생각으로 마침표를 찍어.

오늘도 수고많았어
편안한 밤 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