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속 이야기더라…ㅋ 난 내 본판이랑 화장한 얼굴이 ㅈㄴ 다르다고 착각하고있지만 관심없는 사람들눈엔 걍 혈색 좋아진 나임
화장해서 예뻐진다고 세상 확 달라지는거 ㄹㅇ
댓글 11
하다못해 알바할때도 차이나던데…묘하게 화장하고 꾸미고 알바가면 손님들이 더 친절함
화장전후차이 심한사람 많을걸. 나 쌩얼메이크업하고다니니까 화장안한줄아는데 화장지우면 ㄹㅇ 차이많이남. 여자들조차 내가 화장 거의안하는줄알던데. 나같은사람 많겠지..?
나 전후 조카다른데 세상이 달라지긴 함.. 근데 웹툰처럼은 안되고 어차피 살면서 오래만나는 사람들한테 안들킬수는 없어서... 걍 사기꾼 소리 듣는거 추가되고 끝임
성형을 해도 뼈깎고 코 높이고 눈 고쳐야 드라마틱하게 달라지는데 겨우 색조 조금 했다고 달라지는건 드라마지
나 ㅈㄴ심했음 지금도 화장 제대로하고 안하고 차이 개쩜... 대학생때는 거울보면서 이건 화장으로도 안될 상태다 하면서 한숨쉬면서 화장하고 완성된 얼굴보고 내 얼굴은 화장빨이 쩐다 라고 놀램 고딩까지 모솔이다가 대학생때 남친사귐 그 이후론 생얼로는 밖에 절대안나가다가 쌍수╋교정 코로나 시대 지나면서 생얼이 편해사 그냥 댕김
아 댓글 찐따 좀 꺼져라ㅅㅂ
ㄴㄴㄴ있음.. 우리 고모도 나 화장 잘한다고 인정하고 나 없는 자리에서 내 얘기 나오면 화장 전후 심하다고 얘기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 쌍테를 쓰거나 화장을 과하게 하는게 아닌데 쌩얼이 진짜 초췌해서 예쁘단 소리 거의 안 듣는데 화장하면 잘생겼다고 소문난 애들이 나 소개받고 싶다고 하고 어디가서 예쁘단 소리도 많이 들음ㅎ... ㅅㅂ나더 쌩얼 이쁘고 싶음
여자어 천지네 ㅋㅋㅋ 그냥 여자라서 말한번 더 걸고 친절한거임
나 화장하면 연예인급인데 밖에나가면 남자들은 진짜 행복한미소로 쳐다보고 한마디 더걸려하고 모두가 친절함. 쌩얼에 그지꼴이랑 차이 엄청심한거 체감 오져... 체감없으면 너가 화장해도 못생긴거야
나는 오히려 화장하면 ㅂㄹ 안달라져서 혈색좋아진 정도라고 생각이 드는데 주위에서 엄청 놀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