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헬스PT VS 지방흡입 그 이후

ㅇㅇ2024.04.25
조회1,152
오랜만에 올린 글들 정독하다가 생각보다 꽤나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그 이후 이야기를 들고왔습니다ㅎ

뼈아픈 팩트들을 많이 써주셔서 하나하나 읽어보고 정신차렸어요

글 올린 10월부터 12월까지 식단 조금씩 하고 누워있는 습관 줄이고 1월부터는 식단 빡세게 하면서 PT등록해서 지금까지 다니고있어요!!

약 5개월동안 15키로 감량했고 지금 계속 빠지는중입니다!!ㅎㅎ

정신못차리고 지방흡입 했으면 어땠을지 아찔하네요

작년 6월쯤 98키로 찍고 정신차리고 좀 덜먹어서 12월쯤 90키로까지 감량했고 지금은 75키로에서 계속 감량중이에용

주변에서 다들 살빠졌다고 할때마다 거울볼때마다 늘 새로운 기분이라 기분 좋습니다ㅎㅎ

중학생때부터 앞자리 9로 살아온 모태뚱뚱이로써 지금 살 뺴는 과정이 너무 행복하고 재밌네요

PT덕분에 근력운동에도 맛들렸어용

그때 조언해주신 분들께 감사해서 그냥 이렇게 살고있다~ 근황 알려드리려고 써봤습니다ㅎ

앞으로 더 열심히 감량해서 목표 몸무게 달성해서 다시 돌아올게요!

오늘도 다들 좋은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