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리부 팀장 서른 후반 자칭 꼰대입니다. 꼰대인거 인정하고요.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은데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식사 이동이나 얘기할 때 33살의 신입 남자 직원이 뒷짐을 지고 걸어요. 엘베에서는 옆으로 기대서 얘기하고 그 꼴을 보는데 짜증이 납니다. 또 아침에 제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면 네~ 이러는데 제가 아무리 꼰대는 꼰대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뒷짐지고 걷거나 똑바로 안서고 기대서 얘기하는건 사장님 앞에서도 그러더라고요. 여러분들은 그냥 이해가 가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4121
상사 앞에서 뒷짐지거나 기대고 있는 신입
관리부 팀장 서른 후반 자칭 꼰대입니다.
꼰대인거 인정하고요.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은데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식사 이동이나 얘기할 때 33살의 신입 남자 직원이
뒷짐을 지고 걸어요. 엘베에서는 옆으로 기대서 얘기하고
그 꼴을 보는데 짜증이 납니다.
또 아침에 제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면
네~ 이러는데 제가 아무리 꼰대는 꼰대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뒷짐지고 걷거나 똑바로 안서고 기대서 얘기하는건
사장님 앞에서도 그러더라고요.
여러분들은 그냥 이해가 가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