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수단, 이동수단에 대한 쓸데 없어 보이는 공포증이 많은 소개팅남이 있는데 어느 정도냐면 비행기는 고소공포증, 지하철은 폐쇠공포증 내지 지하공포증 (지하철 깊이가 깊은 9호선 같은데서 더 심해진다네요..), 기차는 전기공포증 (기차, 지하철은 전기로 움직이니까 감전 우려), 택시는 LPG공포증, 일반 기름 내연승용차는 석유공포증 (석유냄새가 차 내부에 스며 들어 질식할 우려 같은..) 이렇게 교통수단마다 공포증이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걷는 건 좋아한대요.
그래서 다행이긴한데 평생 도보데이트만 할 순 없는 노릇이니 결국 같이 고쳐나가야 할텐데 괜찮은 방법 없을까요?
상대방 사정 때문에 데이트를 도보(걷는 것)로만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래서 다행이긴한데 평생 도보데이트만 할 순 없는 노릇이니 결국 같이 고쳐나가야 할텐데 괜찮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