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이라고 삭제가 되네요. 첨부한 사진 때문인 듯 하여 첨부는 않겠습니다. 그냥 제가 최초 신고자라는 112 신고 내역만 첨부 할게요.
거두절미 하고 사건 상황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본인의 아내는 미국인 교포이며 알코올 중독과 오른쪽 인공 고관절 치환술을 받았습니다.
10년 이상 알코올 중독 증세였고 또 계속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다사랑중앙병원에서 3개월 입원 치료를 받다가 2024.03.29일에 고관절이 탈구되어 연세사랑병원에서 재 수술을 하는 이유로 다사랑병원에서 퇴원을 해서 연세사랑병원 통원 치료를 하던 중 사생활이라 정확히 알 수 없었기 때문에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1주일 전부터 몰래 소주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 부분이야 알 콜 치료를 하면 되는 부분이지만 고관절 재수술 부위에 염증이 심하게 발생 하였고 외래 진료로 염증을 2번 제거 하였고 담당의사의 권유로 2~3일 입원 치료로 완치 가능 하다는 소견을 받고 금일 25일 오후 12시05분 예약을 하였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금일 25일 새벽 3시경 제가 잠에서 깨었는데 옷방에서 뭔가 챙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후다닥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반바지에 민소매 대충 입고 뒤를 따라가니 몰래 먹은 술병을 옆 건물에 버리고 서울 강남구 역삼로 117 (역삼 무궁화 공원) 앞으로 가서 붙잡았는데 친구 만나러 가는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남자 만나러 가는 거 아니냐 하니 아니랍니다. 그래도 이 새벽에 가면 안된다고 했으나 거부 했습니다.
그래서 판단 잘 하라고 하고 돌아왔습니다. 역시나 돌아 오지 않았고 저는 아침에 일단 출근을 하고 전화를 하였으나 꺼져 있었고 오전 10:38경 잠시 통화가 되어서 다른 자극 안하고 연세 사랑병원 12:05분 예약이니 얼른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신이 없는지 알아서 한다고 또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일을 얼른 마무리하고 12시경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단 다리 치료가 우선이라 그랬습니다.
역시나 집에는 없었고 피곤 한 나머지 조금 졸았는데 누군가 뭘 챙기더니 또 후다닥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또 옷을 대충 챙겨 입고 슬리퍼에 반바지 민소매 차림에 쫓아서 역삼 무궁화 공원 앞에서 불륜남과 같이 있는 것을 봤습니다. 둘이 택시 타고 가려는 것을 보고 아내를 잡았습니다. 급한 마음에 처음에 본의아니게 머리채를 잡았고 그뒤에 도망갈려 해서 멱살을 잡았습니다. 계속 잡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불륜남이 저에게 계속 도발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저를 폭행남처럼 유도를 합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 말을 들을까 싶어 장모님한테 전화하고 112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도곡 지구대에서 출동을 했습니다 약 8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인적 사항을 제공 하였고 부부지간인 것도 말을 하였는데도 저와 불륜남+아내 이렇게 분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차를 탈때도 제가 불륜남과 아내를 분리시켜 이동 하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아내의 병세를 경찰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알코올 중독과 인공 고관절 치환술 해서 염증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을 했는데도 불륜남과 아내를 뒷좌석에 동석을 시켰습니다.
제가 그때 거의 소리 치다시피 했는데 경찰은 무시를 했습니다.
내가 신고자인데 여자분이 신고자라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합니다. 출동 하면서 신고자가 누군지도 모르는 겁니다.
특히 경장은 더욱 무시를 하고 범죄자 취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경찰차 수서22호차는 출발을 하였고 그리고 그 경장은 나에게 같이 갈거냐 물어서 간다고 돌아올때를 대비해서 제 차로 이동 한다고 하고 도곡 지구대에 갔습니다.
도곡 지구대에 도착하니 수서 22호만 도착 안하고 다 도착해 있었습니다.
수서22 호차가 곧 도착 하였고 아내 어디있냐고 하니 개나리 사거리 전에 내려 줬다고 여경이 당당히 말합니다. 불륜 현장을 잡고도 경찰에 의해서 불륜남과 아내를 도주 시켜준 이런 어처 구니 없는 경우가 어디있나요. 이거 법적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더구나 불륜남은 장모님도 파악 했나 봅니다. 여권이 익스파이어 되서 불법 체류자 신세인데 경찰은 최소한의 신원도 확보 안했습니다.
마지막에 파출소에 그랬습니다. “이거 문제 삼겠습니다” 그러니 경장이 턱들고 “그러세요~”
무시하듯이 말합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경찰이 불륜남과 아내의 도피를 도왔습니다.
거두절미 하고 사건 상황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본인의 아내는 미국인 교포이며 알코올 중독과 오른쪽 인공 고관절 치환술을 받았습니다.
10년 이상 알코올 중독 증세였고 또 계속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다사랑중앙병원에서 3개월 입원 치료를 받다가 2024.03.29일에 고관절이 탈구되어 연세사랑병원에서 재 수술을 하는 이유로 다사랑병원에서 퇴원을 해서 연세사랑병원 통원 치료를 하던 중 사생활이라 정확히 알 수 없었기 때문에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1주일 전부터 몰래 소주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 부분이야 알 콜 치료를 하면 되는 부분이지만 고관절 재수술 부위에 염증이 심하게 발생 하였고 외래 진료로 염증을 2번 제거 하였고 담당의사의 권유로 2~3일 입원 치료로 완치 가능 하다는 소견을 받고 금일 25일 오후 12시05분 예약을 하였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금일 25일 새벽 3시경 제가 잠에서 깨었는데 옷방에서 뭔가 챙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후다닥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반바지에 민소매 대충 입고 뒤를 따라가니 몰래 먹은 술병을 옆 건물에 버리고 서울 강남구 역삼로 117 (역삼 무궁화 공원) 앞으로 가서 붙잡았는데 친구 만나러 가는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남자 만나러 가는 거 아니냐 하니 아니랍니다. 그래도 이 새벽에 가면 안된다고 했으나 거부 했습니다.
그래서 판단 잘 하라고 하고 돌아왔습니다. 역시나 돌아 오지 않았고 저는 아침에 일단 출근을 하고 전화를 하였으나 꺼져 있었고 오전 10:38경 잠시 통화가 되어서 다른 자극 안하고 연세 사랑병원 12:05분 예약이니 얼른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신이 없는지 알아서 한다고 또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일을 얼른 마무리하고 12시경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단 다리 치료가 우선이라 그랬습니다.
역시나 집에는 없었고 피곤 한 나머지 조금 졸았는데 누군가 뭘 챙기더니 또 후다닥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또 옷을 대충 챙겨 입고 슬리퍼에 반바지 민소매 차림에 쫓아서 역삼 무궁화 공원 앞에서 불륜남과 같이 있는 것을 봤습니다. 둘이 택시 타고 가려는 것을 보고 아내를 잡았습니다. 급한 마음에 처음에 본의아니게 머리채를 잡았고 그뒤에 도망갈려 해서 멱살을 잡았습니다. 계속 잡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불륜남이 저에게 계속 도발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저를 폭행남처럼 유도를 합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 말을 들을까 싶어 장모님한테 전화하고 112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도곡 지구대에서 출동을 했습니다 약 8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인적 사항을 제공 하였고 부부지간인 것도 말을 하였는데도 저와 불륜남+아내 이렇게 분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차를 탈때도 제가 불륜남과 아내를 분리시켜 이동 하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아내의 병세를 경찰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알코올 중독과 인공 고관절 치환술 해서 염증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을 했는데도 불륜남과 아내를 뒷좌석에 동석을 시켰습니다.
제가 그때 거의 소리 치다시피 했는데 경찰은 무시를 했습니다.
내가 신고자인데 여자분이 신고자라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합니다. 출동 하면서 신고자가 누군지도 모르는 겁니다.
특히 경장은 더욱 무시를 하고 범죄자 취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경찰차 수서22호차는 출발을 하였고 그리고 그 경장은 나에게 같이 갈거냐 물어서 간다고 돌아올때를 대비해서 제 차로 이동 한다고 하고 도곡 지구대에 갔습니다.
도곡 지구대에 도착하니 수서 22호만 도착 안하고 다 도착해 있었습니다.
수서22 호차가 곧 도착 하였고 아내 어디있냐고 하니 개나리 사거리 전에 내려 줬다고 여경이 당당히 말합니다. 불륜 현장을 잡고도 경찰에 의해서 불륜남과 아내를 도주 시켜준 이런 어처 구니 없는 경우가 어디있나요. 이거 법적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더구나 불륜남은 장모님도 파악 했나 봅니다. 여권이 익스파이어 되서 불법 체류자 신세인데 경찰은 최소한의 신원도 확보 안했습니다.
마지막에 파출소에 그랬습니다. “이거 문제 삼겠습니다” 그러니 경장이 턱들고 “그러세요~”
무시하듯이 말합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