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전남친 혼자 동남아로 혼자 여행을 일주일 다녀왔었어요
저는 같이 갈수가 없어 잘다녀오고
대신 이상한데는 가지말라고 말을했죠
본인도 그런곳은 싫다고 더럽고 이해안가고
돈도 아깝다며 늘 혐오하던 사람이라 믿고 또 믿었어요
여행을가서 인증샷도 보내주고 숙소 들어가면 연락주고 정말 신경을 많이 써줬다싶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2박3일 강릉여행중 마지막날인
오늘 아침 눈을 뜨니 시계가 없어 옆에 핸드폰으로 시계를 보는데
하필이면 ㅇㅇ/ㅇㅇ살 ㅇㅇ동 이라 적힌 여자의 카톡이있더군요
다행이 그사람은 다니는 모임 사람이였는데....
그 옆에 라인과 소개팅 어플이있어서 들어가봤더니
어플은 매치만 하고 말았고
라인은.... 왠 외국어로 대화한게 좀 있더라구요
한 채팅을 들어가보니.....
얼마 줄거냐 나 지금 호텔이다.... 이제 돌아가려고 짐싸고있다.......
때려서 깨웠어요.....
이게 뭐냐고
부정안하더라구요
현지에서 만난 사람한테 듣고 호기심이 생겼다고.......
처음엔 많이 미안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덤덤해졌다....
그거 한번이라고 자기가 ㅁㅊ었다고...
할 말이 없다고
저보고 아직도 사랑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 좋아하고 있다, 하지만 신뢰가 깨져서 잡지못하고 그만하는게 맞는거 같다라고 하더라구요.....
날을 들어보니 한국으로 들어오는 당일 밤 비행기를 몇시간 앞에 두고.....
분명 그날 아침에 제가 보고싶다고 전화까지해서 애교부리던 사람이......
가장믿었던 사람에게 배신감이드니...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오는 길에 한마디도 안하고
전남친 집에 들려 제 물건들을 챙기고 얘기했어요
더이상 너가 출퇴근할때 집에서 널 안고 반겨줄 사람 없다 너랑 한 날들이 정말 즐거웠다....
너의 호기심이 나를 버릴만큼의 일이 였니?
그 호기심의 결과물이 나를 버린것보다 보람있었니?
한번만 봐줄테니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빌라고.....
깨진 신뢰 노력으로 고쳐보라고 울면서있었어요
바보같이....
어제 밤 야경보면서 내년에도 내후년도 같이 또 오자
같이 해외도 가고 동거도 하자라고 말한게 영화 한편보고 온거같아요
제 얘기가 아닌거같아요
다시 안만나는게 맞죠....
하필이면 인생에서 가장 신뢰를 줬던 사람이...
제 사랑을 얻으려고 온갖 정성을 쏟던 사람이.....
신뢰를 깨부수니까 아무생각도 안들고...
무슨 말을 듣고싶은게 아니에요....
들어주세요 그 누구에게도 차마 말할수없어서 속에서 터져나와서 괴로워요
호기심에 성매매한 전남친
전남친 혼자 동남아로 혼자 여행을 일주일 다녀왔었어요
저는 같이 갈수가 없어 잘다녀오고
대신 이상한데는 가지말라고 말을했죠
본인도 그런곳은 싫다고 더럽고 이해안가고
돈도 아깝다며 늘 혐오하던 사람이라 믿고 또 믿었어요
여행을가서 인증샷도 보내주고 숙소 들어가면 연락주고 정말 신경을 많이 써줬다싶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2박3일 강릉여행중 마지막날인
오늘 아침 눈을 뜨니 시계가 없어 옆에 핸드폰으로 시계를 보는데
하필이면 ㅇㅇ/ㅇㅇ살 ㅇㅇ동 이라 적힌 여자의 카톡이있더군요
다행이 그사람은 다니는 모임 사람이였는데....
그 옆에 라인과 소개팅 어플이있어서 들어가봤더니
어플은 매치만 하고 말았고
라인은.... 왠 외국어로 대화한게 좀 있더라구요
한 채팅을 들어가보니.....
얼마 줄거냐 나 지금 호텔이다.... 이제 돌아가려고 짐싸고있다.......
때려서 깨웠어요.....
이게 뭐냐고
부정안하더라구요
현지에서 만난 사람한테 듣고 호기심이 생겼다고.......
처음엔 많이 미안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덤덤해졌다....
그거 한번이라고 자기가 ㅁㅊ었다고...
할 말이 없다고
저보고 아직도 사랑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 좋아하고 있다, 하지만 신뢰가 깨져서 잡지못하고 그만하는게 맞는거 같다라고 하더라구요.....
날을 들어보니 한국으로 들어오는 당일 밤 비행기를 몇시간 앞에 두고.....
분명 그날 아침에 제가 보고싶다고 전화까지해서 애교부리던 사람이......
가장믿었던 사람에게 배신감이드니...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오는 길에 한마디도 안하고
전남친 집에 들려 제 물건들을 챙기고 얘기했어요
더이상 너가 출퇴근할때 집에서 널 안고 반겨줄 사람 없다 너랑 한 날들이 정말 즐거웠다....
너의 호기심이 나를 버릴만큼의 일이 였니?
그 호기심의 결과물이 나를 버린것보다 보람있었니?
한번만 봐줄테니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빌라고.....
깨진 신뢰 노력으로 고쳐보라고 울면서있었어요
바보같이....
어제 밤 야경보면서 내년에도 내후년도 같이 또 오자
같이 해외도 가고 동거도 하자라고 말한게 영화 한편보고 온거같아요
제 얘기가 아닌거같아요
다시 안만나는게 맞죠....
하필이면 인생에서 가장 신뢰를 줬던 사람이...
제 사랑을 얻으려고 온갖 정성을 쏟던 사람이.....
신뢰를 깨부수니까 아무생각도 안들고...
무슨 말을 듣고싶은게 아니에요....
들어주세요 그 누구에게도 차마 말할수없어서 속에서 터져나와서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