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ㅇㅇ
2024.04.25
조회
2,829
날 아끼는 누군가 선물처럼 그 사람을 나에게 보내주었다.
인연이란 선물이다 나한테 없어선 안될. 곁에서 없어지면 잊지 못하고 계속 생각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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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날 아끼는 누군가 선물처럼 그 사람을 나에게 보내주었다.
인연이란 선물이다 나한테 없어선 안될. 곁에서 없어지면 잊지 못하고 계속 생각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