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서 씀..
내가 2020~21년도 사이에 sm이랑 빅히트에 캐스팅 된 적 있었는데, 그때만 해도 sm 캐스팅 담당자님이 나보고 (이미 연락을 꽤 하다가 내가 안 하겠다고 최종 답변한 이후였음) 잘 생각했다고 우리 회사 가망 없고 인력 유출 심하니까 아이돌 할 생각 있으면 다른 회사 알아보라는 식으로 얘기했었음
그리고 그 대화 흐름 자체가 방씨네를 염두에 둔 말투였음
그리고 이후에 얼마 안 지나서 빅히트 캐스팅팀 직원분이 캐스팅할 때 분명 나를 빌리프랩이나 타 레이블에 연결시켜주겠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었거든? 본인 회사 얘기를 안 하시고 다른 회사 얘기를 꺼내셨음
그럼 일단 그때만 해도 방씨네 쪽이 지금처럼 족같진 않았고 레이블끼리도 어느정도 교류도 있고 연습생들 교환 같은 것도 있었다는 뜻 아님...?
폰 바꿔서 연락 내용은 없고 카톡프로필은 남아있는데, 프로필만 봤을 때는 저 두 분 다 퇴사하신 것 같고..
이외에 더 이전에도 sm캐스팅 된 적 있었는데 그때 캐스팅하셨던 분도 퇴사하신 것 같은데 이쯤되면 걍 엔터 업계 자체가 사람 ㅈㄴ 갈아버리는 구조는 아닌가 싶음..
+sm에서 한 분은 인스타로 연락하셨는데, 그게 내 입시계정이라 입시 끝나고 바로 폭파해서 친구한테 보내줬던 명함 캡쳐 사진이라도 올림
하이브 레이블 하니까 생각난 경험담인데
내가 2020~21년도 사이에 sm이랑 빅히트에 캐스팅 된 적 있었는데, 그때만 해도 sm 캐스팅 담당자님이 나보고 (이미 연락을 꽤 하다가 내가 안 하겠다고 최종 답변한 이후였음) 잘 생각했다고 우리 회사 가망 없고 인력 유출 심하니까 아이돌 할 생각 있으면 다른 회사 알아보라는 식으로 얘기했었음
그리고 그 대화 흐름 자체가 방씨네를 염두에 둔 말투였음
그리고 이후에 얼마 안 지나서 빅히트 캐스팅팀 직원분이 캐스팅할 때 분명 나를 빌리프랩이나 타 레이블에 연결시켜주겠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었거든? 본인 회사 얘기를 안 하시고 다른 회사 얘기를 꺼내셨음
그럼 일단 그때만 해도 방씨네 쪽이 지금처럼 족같진 않았고 레이블끼리도 어느정도 교류도 있고 연습생들 교환 같은 것도 있었다는 뜻 아님...?
폰 바꿔서 연락 내용은 없고 카톡프로필은 남아있는데, 프로필만 봤을 때는 저 두 분 다 퇴사하신 것 같고..
이외에 더 이전에도 sm캐스팅 된 적 있었는데 그때 캐스팅하셨던 분도 퇴사하신 것 같은데 이쯤되면 걍 엔터 업계 자체가 사람 ㅈㄴ 갈아버리는 구조는 아닌가 싶음..
+sm에서 한 분은 인스타로 연락하셨는데, 그게 내 입시계정이라 입시 끝나고 바로 폭파해서 친구한테 보내줬던 명함 캡쳐 사진이라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