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호 침몰 사고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타이타닉> (1998) 어린 시절 꿈이 해양생물학자였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타이타닉 호를 직접 보고 싶어 이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함 극중 잭이 스케치북에 그린 그림은 모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그린 그림잭이 로즈의 그림을 그릴 때 나온 손도 감독의 손 남자 주연을 정할 때 제작사에선 매튜 맥커너히를 원했지만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고집해서 그를 캐스팅했다고 함 여주인공은 처음엔 기네스 펠트로가 연기할 예정이었으나케이트 윈스렛이 최종적으로 결정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타이타닉호의 재현과 재료 분석 차타이타닉호 잔해를 보기 위해 33번이나 잠수를 했다고 함 영화에서 가장 유명한 이 장면은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후 배경에 합성한 장면임(실제 타이타닉 호 뱃머리엔 승객 출입 자체를 엄격히 금지) 셀린 디온이 부른 타이타닉 OST 'My Heart Will Go On'은제임스 카메론 감독 때문에 듣지 못할 뻔했다고 함그는 영화 음악에 가사 넣는 것을 싫어해 반대했다고... 이 곡의 작곡가인 제임스 호너는 윌 제닝스에게 작사를 부탁했고당대 최고의 디바인 셀린 디온을 찾아가 녹음을 부탁했다고 함이후 제임스 호너는 제임스 카메론이 컨디션 안 좋을 때이 음악을 들려주었고 음악에 크게 감동받아 영화에 삽입함 171
타이타닉 비하인드
타이타닉호 침몰 사고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타이타닉> (1998)
어린 시절 꿈이 해양생물학자였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타이타닉 호를 직접 보고 싶어 이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함
극중 잭이 스케치북에 그린 그림은 모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그린 그림
잭이 로즈의 그림을 그릴 때 나온 손도 감독의 손
남자 주연을 정할 때 제작사에선 매튜 맥커너히를 원했지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고집해서 그를 캐스팅했다고 함
여주인공은 처음엔 기네스 펠트로가 연기할 예정이었으나
케이트 윈스렛이 최종적으로 결정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타이타닉호의 재현과 재료 분석 차
타이타닉호 잔해를 보기 위해 33번이나 잠수를 했다고 함
영화에서 가장 유명한 이 장면은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후 배경에 합성한 장면임
(실제 타이타닉 호 뱃머리엔 승객 출입 자체를 엄격히 금지)
셀린 디온이 부른 타이타닉 OST 'My Heart Will Go On'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 때문에 듣지 못할 뻔했다고 함
그는 영화 음악에 가사 넣는 것을 싫어해 반대했다고...
이 곡의 작곡가인 제임스 호너는 윌 제닝스에게 작사를 부탁했고
당대 최고의 디바인 셀린 디온을 찾아가 녹음을 부탁했다고 함
이후 제임스 호너는 제임스 카메론이 컨디션 안 좋을 때
이 음악을 들려주었고 음악에 크게 감동받아 영화에 삽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