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가 사랑앓이 부를 때 계속 옆으로 누웠던 이유

ㅇㅇ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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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티아일랜드 무대 보면 항상 몸이 기울어져 있는 이홍기를 발견할 수 있음 





 

근데 이거 의도한 거 아니에요 





 

 

너무 힘들어가지구ㅜ

3옥타브 솔# 고음이라 너무 힘들어서 몸이 알아서 기울어짐





그때 그 18살의 이홍기


 

 

 

천둥 활동 때는 너무 혹사해서 목소리가 맛탱이 간 상태였다고 함

근데 맛탱이 간 게 너무 잘 부름ㅋㅋㅋ 

어떻게 18살이 이래 다시 봐도 얼굴에 실력이 묻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