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둘째 낳고 지금 조리원인데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어서 애기 낳는날도 그렇고 지금까지도 쭉 일하고 있어요. 월급이 많은건아닌데 (200~250사이) 첫째 어린이집보내 고 살림하면서 시간 쪼개쓸수 있는 장점과 그렇게 스트레 스를 받지않아서 즐겁게 하고있어요! 하루 집중해서 일하 면 두시간정도? 할애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주변에서 다들 남편이 하래? 사장이 일을 시켜? 라고 말을 하는데 뭐 시켜서 한다기보단 제가 일한만큼 벌 어서 간다고 생각하니 굳이 쉴 이유가 있나 싶어서 조리원 에서도 하고 있는데요 남들이 보기에 좀 그런가요? 첫째낳고 육아휴직끝나고 남편 반대로 복직을 못해서 아 쉬움이 너무 컷는데 그래서 그런지 남편이 제가 일 다시 시작하고는 아무런 터치를 하지않아요 오히려 일 그만두 고 좀 쉬는게 어때? 라는 말을 안해서 서운하기도 하지만 노느니 내시간 쪼개서 애 학원비라도 벌어야지~ 언제 또 이런일을 구해서 내 경력을 쌓나 라는 생각에 조리원에서 도 컴터키고 일하고 있네요^^; 아기가 순할지 어떨지 모 르겠지만 산후도우미쓰고 이래저래 일 계속 할 수 있을꺼 같은데..저 너무 남들이 보기에 억척스러워 보일까요? ^^; 남들 시선을 신경쓰는건 아니지만 주변 엄마들이 일하고 있다하면 어머 그게 말이되나? 라는 식으로 말하는듯 해서 민망하기도 합니다;; 저 잘하고 있는거겠죠?..46
애기낳고 바로 일하면 억척스러워 보이나요?
둘째 낳고 지금 조리원인데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어서
애기 낳는날도 그렇고 지금까지도 쭉 일하고 있어요.
월급이 많은건아닌데 (200~250사이) 첫째 어린이집보내
고 살림하면서 시간 쪼개쓸수 있는 장점과 그렇게 스트레
스를 받지않아서 즐겁게 하고있어요! 하루 집중해서 일하
면 두시간정도? 할애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주변에서 다들 남편이 하래? 사장이 일을 시켜?
라고 말을 하는데 뭐 시켜서 한다기보단 제가 일한만큼 벌
어서 간다고 생각하니 굳이 쉴 이유가 있나 싶어서 조리원
에서도 하고 있는데요 남들이 보기에 좀 그런가요?
첫째낳고 육아휴직끝나고 남편 반대로 복직을 못해서 아
쉬움이 너무 컷는데 그래서 그런지 남편이 제가 일 다시
시작하고는 아무런 터치를 하지않아요 오히려 일 그만두
고 좀 쉬는게 어때? 라는 말을 안해서 서운하기도 하지만
노느니 내시간 쪼개서 애 학원비라도 벌어야지~ 언제 또
이런일을 구해서 내 경력을 쌓나 라는 생각에 조리원에서
도 컴터키고 일하고 있네요^^; 아기가 순할지 어떨지 모
르겠지만 산후도우미쓰고 이래저래 일 계속 할 수 있을꺼
같은데..저 너무 남들이 보기에 억척스러워 보일까요? ^^;
남들 시선을 신경쓰는건 아니지만 주변 엄마들이 일하고
있다하면 어머 그게 말이되나? 라는 식으로 말하는듯 해서
민망하기도 합니다;; 저 잘하고 있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