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초 오전7시에 시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하였지만 직원이 혼자인데다가 매월 시작되는 첫째날은 일이 많아서 빠지기가 힘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출근하여 처리를 해주었고 다음날 이틀동안은 장례식장에 가야하기 때문에 결근해야하고 3일째는 확답드리기 힘들다고 했더니 '너 밖에 없는 회사에 빠질 수 없다며 그러면 구인광고를 내겠다'며 사장은 시청으로가서 구인광고를 신청하였습니다. 근무지는 경남쪽이며 장례식장은 경기도라 왔다 갔다 할 수 없는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장례식장에 가 있는 이틀동안 '아저씨 있는데 내려올 수 없나 출상은 아저씨가 있잖아 최대한 빠르게 도착 바란다. 이건 정말 아니다 중대결심을 하는 수남을 괴롭히고 못살게해서 받은돈으로 밥을해먹고 반찬을해먹고 치긴을 사먹고 피자를 사먹고 아무리먹어도 가슴에서 남아있다 밖에 없다' 등 되지도 않는 문자와 부재중 전화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복귀후 사무실 오자마자 하는 말이 이쯤되면 사람구하는 거 되겠지 하였고 사람구한다고 통보하셨지 않느냐 하니 그런말 한 적이 없다 그럼 워크넷은 무엇이냐 거기에 구인광고 올라와 있지 않느냐 하니 그거야 당연한 거고 그리고 니가 되면 사람구하는 거 스톱시키면 되는 거라며 얘기하던 도중 화가 났는지 시비걸지 말고 니가 지금 잘했다고 따지냐고 하길래 저는 잘못 한 것이 없다 참 나쁜 사람이다 니 밖에 없는 회사에 이짓을 해 놓고 잘못한게 없다는 것이 말되냐고 하며 야 나가면 될거아니냐고 하였고 그럼 지금 가겠다고 했더니 인수인계 하기전까지 퇴직금은 절대 못 준다 내가 주면 사람이 아니다 하며 큰소리를 내고는 사장은 밖으로 나갔습니다.
40분 후 다시 돌아와서는 풀라는 말을 하길래 아까 인수인계 얘기를 하셨으니 다음달 초까지 하겠다 그때까지 후임자를 구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다음주 월요일 아무 소식이 없길래 다시 한번 더 다음달초까지 일하고 관두겠다고 유선상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 다음주부터 후임자는 계속 왔지만 1인회사에 연차가 없다 일이 생각외로 많다는 이후로 하루정도 하고 난 뒤에 그만두고 가버렸고 이 과정에서 시내이사가 연락하여 매출이야기를 하며 연차 월급 휴무 얘기한다면서 이상한 소리를 해대기 시작하였습니다.
참고로 저희회사는 작년 경기가 좋지않은 탓에 총매출은 매월 1억3천만원정도에 월매입을 빼고나면 작게는 1천만원에서 1천7백만원 정도였고 22년은 한달에 순매출만 2천5백만원에서 3천만원 정도 남겼습니다. 그것도 저 혼자서 일을 한 것이니 제 업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3년 반동안 제가 휴식을 가진 거라고 공휴일과 21년 여름휴가 22년 여름휴가 이렇게 밖에 없었습니다. 몸이 아파도 출근했고 아픈 자녀가 있어도 간호조차 못했고 코로나가 걸렸을 때에도 집에서 재택근무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주가 지난 후 한 후임자가 왔으나 사장이 일도 느리다 청소만 하고 있다 업무시간에 닭을 먹었다 햄버거를 먹었다는 둥 이상한 소리를 하여 그 후임자는 도저히 못하겠다며 일주일만에 가버렸습니다. 그 이후에도 3명의 후임자가 왔으나 한명은 그전 병원예약이 있어 진료보러 잠시 다녀온다는 허락을 구한 후 나갔지만 점심시간까지 자리를 비웠다는 이후로 해고조치 한명은 점심식사후 어머니가 쓰러졌다고 하며 집에 가버린 후 연락두절 되었고 마지막 한명이 오기전 며칠만 더 인수인계를 부탁하길래 그럼 이번달중순까지 해주겠다 더는 연장못해준다 그대신 이달 까지 한달치 월급을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렇게 하겠다 내가 그 정도 사례도 안 하겠냐며 기분 좋아진 얼굴로 나갔고 마지막 그사람도 이틀째 일을 하였는데 두번째날이 급여일에도 불구하고 급여가 미루어지는 것을 보고는 여기 회사는 복지가 엉망이다는 못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장에게는 어떠한 말도 하지 않은 채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기한된 오늘 날이 왔고 인수인계 안해주고 갈 수가 있느냐며 못쓸 사람 나쁜 사람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라고 하였고 복지가 엉망이고 일이 많아서 못하겠다고 나가는 걸 내가 어떻게 붙잡냐고 하였고 인수인계를 안해주면 퇴직금을 못준다고 노동청가서 고발조치할 것이며 업무방해 영업방해 회사에 막대한 지장을 입힌 것에 대해 경찰서 가서 고소할 거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였습니다
퇴근시간 1시간 전까지 다시 회유를 시작하며 월급 더 올려줄때니 같이 하자고 하였고 그럼 40만원 더 인상시켜달라는 얘기와 이사의 개인연락금지를 요청하였고 급여인상은 해줄지 몰라도 이사연락은 아무래도 힘이 들것 같다는 말을 남긴채 사장은 집으로 퇴근하였습니다.
그리고 7시경 내일부터 출근하지마라 급여는 날짜만큼계산해준다는 문자를 보내었고 4월 30일까지 한달치 월급준다는 녹음본있으니 급여일까지 입금되지 않으면 노동청에 고발조치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불법녹음은 죄가되지 무법자구만 너무하다 법대로 하자고 다시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제가 없는 장소가 아니라 같이 있는 장소는 불법이 아니라고 문자를 보내주었습니다.
다음날 노동청에 근로계약서 작성위반과 부당해고 건으로 진정서를 접수하였고 다음날 감독관님의 연락이 왔고 근로계약서 작성위반 건은 해당이 되나 부당해고 건은 해당이 안된다고 하더니 노동조정위원회로 다시 접수를 해보라고 하길래 그날 노동조정위원회로 접수를 하였고 그다음날 노동조정위원회에서 연락이 왔으나 5인미만 사업장이라 접수를 하고 판결내리는 과정에서 각하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날부터 시작하여 사모가 전화를 했고 전화를 받지 않으니 말도 되지 않는 이상한 문자를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자식을 거론하며 '자식있는 엄마는 없는 일 만들어서이런짓으하면 안됩니다 나도 엄마이기에 돈보다 내마음속에 정직함이 아이들마음에 담겨있어요 반성하기바래요'라는 문자도 남겼습니다.
다음주 노동위원회에서 보낸 공문이 도착했는지 퇴직금과 15일만 일했지만 한달치 한 걸로해서 보낼테니 취하하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다음날 사장을 통해서 연락을 해도 받지 않으니 조정위원회에서 전화가 왔고 응답할 이유가 없어서 답을 안하고 있는 상태이고 노무사를 통해서 연락을 하라고 했습니다.
이틀뒤 노무사에게 연락이 왔었고 협의를 하는 것이 좋으니 협의조건을 말하라고 하길래 어차피 4월 한달치 주기로 한거랑 해고예고수당 한달치 두달치 급여를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 후 이틀후에 한달치 급여와 급여의 4/5정도되는 금액으로 해서 합의를 하고 마무리를 하자고 노동조정위원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럼 이건에 대해서 이렇게 하면 되겠느냐고 했더니 이건 말고 노동청에 접수한 건이 더 있지 않냐고 그것도 같이 하여 이돈으로 합의를 하는 것이 어떠냐고 하였습니다. 노동조정위원회에서 건으로만 이 금액에 합의를 하겠다고 하였더니 4시쯤에 퇴직금과 15일 일한 금액이 입금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모라는 사람에게서 자식을 거론하며 "처음부터 잘 살게된게 아니다 그럴때마다 자식에게 이가난을 물려주지 않으려면 착한마음을 노력해서 잘살아야겠다 늘 감사하고 고맙고 저축을 많이해서 남한테 좋은일하며 살면 꼭 성공할거라고 생각하고 남한테 나뿐짓 괴롭히는일안하고 살면 늘 도와주더라 하늘에서 도와주는지 일이 잘 풀리더라 엄마는 마음이 고와야 사람과 자식이 존경한다 부모란 덕을 많이 쌓아야 자식들이 아프지않고 잘되더라 엄마는 늘 자식으보고 사는데 자식이자러서 그방 취직도하고 성인이 되는날 내가 얼마나 덕을 쌓은거에따라 좋은일이 많이 생긴다" "남을 괴롭히고 못살게해서 받은돈으로 밥을해먹고 반찬을해먹고 치긴을 사먹고 피자를 사먹고 아무리먹어도 가슴에서 남아있다 " 이외에 라는 말도 되지 않는 이상한 문자를 남겼습니다
시모상에 이틀결근했다고 해고당했어요.
저번달 초 오전7시에 시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하였지만 직원이 혼자인데다가 매월 시작되는 첫째날은 일이 많아서 빠지기가 힘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출근하여 처리를 해주었고 다음날 이틀동안은 장례식장에 가야하기 때문에 결근해야하고 3일째는 확답드리기 힘들다고 했더니 '너 밖에 없는 회사에 빠질 수 없다며 그러면 구인광고를 내겠다'며 사장은 시청으로가서 구인광고를 신청하였습니다. 근무지는 경남쪽이며 장례식장은 경기도라 왔다 갔다 할 수 없는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장례식장에 가 있는 이틀동안 '아저씨 있는데 내려올 수 없나 출상은 아저씨가 있잖아 최대한 빠르게 도착 바란다. 이건 정말 아니다 중대결심을 하는 수남을 괴롭히고 못살게해서 받은돈으로 밥을해먹고 반찬을해먹고 치긴을 사먹고 피자를 사먹고 아무리먹어도 가슴에서 남아있다 밖에 없다' 등 되지도 않는 문자와 부재중 전화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복귀후 사무실 오자마자 하는 말이 이쯤되면 사람구하는 거 되겠지 하였고 사람구한다고 통보하셨지 않느냐 하니 그런말 한 적이 없다 그럼 워크넷은 무엇이냐 거기에 구인광고 올라와 있지 않느냐 하니 그거야 당연한 거고 그리고 니가 되면 사람구하는 거 스톱시키면 되는 거라며 얘기하던 도중 화가 났는지 시비걸지 말고 니가 지금 잘했다고 따지냐고 하길래 저는 잘못 한 것이 없다 참 나쁜 사람이다 니 밖에 없는 회사에 이짓을 해 놓고 잘못한게 없다는 것이 말되냐고 하며 야 나가면 될거아니냐고 하였고 그럼 지금 가겠다고 했더니 인수인계 하기전까지 퇴직금은 절대 못 준다 내가 주면 사람이 아니다 하며 큰소리를 내고는 사장은 밖으로 나갔습니다.
40분 후 다시 돌아와서는 풀라는 말을 하길래 아까 인수인계 얘기를 하셨으니 다음달 초까지 하겠다 그때까지 후임자를 구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다음주 월요일 아무 소식이 없길래 다시 한번 더 다음달초까지 일하고 관두겠다고 유선상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 다음주부터 후임자는 계속 왔지만 1인회사에 연차가 없다 일이 생각외로 많다는 이후로 하루정도 하고 난 뒤에 그만두고 가버렸고 이 과정에서 시내이사가 연락하여 매출이야기를 하며 연차 월급 휴무 얘기한다면서 이상한 소리를 해대기 시작하였습니다.
참고로 저희회사는 작년 경기가 좋지않은 탓에 총매출은 매월 1억3천만원정도에 월매입을 빼고나면 작게는 1천만원에서 1천7백만원 정도였고 22년은 한달에 순매출만 2천5백만원에서 3천만원 정도 남겼습니다. 그것도 저 혼자서 일을 한 것이니 제 업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3년 반동안 제가 휴식을 가진 거라고 공휴일과 21년 여름휴가 22년 여름휴가 이렇게 밖에 없었습니다. 몸이 아파도 출근했고 아픈 자녀가 있어도 간호조차 못했고 코로나가 걸렸을 때에도 집에서 재택근무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주가 지난 후 한 후임자가 왔으나 사장이 일도 느리다 청소만 하고 있다 업무시간에 닭을 먹었다 햄버거를 먹었다는 둥 이상한 소리를 하여 그 후임자는 도저히 못하겠다며 일주일만에 가버렸습니다. 그 이후에도 3명의 후임자가 왔으나 한명은 그전 병원예약이 있어 진료보러 잠시 다녀온다는 허락을 구한 후 나갔지만 점심시간까지 자리를 비웠다는 이후로 해고조치 한명은 점심식사후 어머니가 쓰러졌다고 하며 집에 가버린 후 연락두절 되었고 마지막 한명이 오기전 며칠만 더 인수인계를 부탁하길래 그럼 이번달중순까지 해주겠다 더는 연장못해준다 그대신 이달 까지 한달치 월급을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렇게 하겠다 내가 그 정도 사례도 안 하겠냐며 기분 좋아진 얼굴로 나갔고 마지막 그사람도 이틀째 일을 하였는데 두번째날이 급여일에도 불구하고 급여가 미루어지는 것을 보고는 여기 회사는 복지가 엉망이다는 못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장에게는 어떠한 말도 하지 않은 채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기한된 오늘 날이 왔고 인수인계 안해주고 갈 수가 있느냐며 못쓸 사람 나쁜 사람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라고 하였고 복지가 엉망이고 일이 많아서 못하겠다고 나가는 걸 내가 어떻게 붙잡냐고 하였고 인수인계를 안해주면 퇴직금을 못준다고 노동청가서 고발조치할 것이며 업무방해 영업방해 회사에 막대한 지장을 입힌 것에 대해 경찰서 가서 고소할 거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였습니다
퇴근시간 1시간 전까지 다시 회유를 시작하며 월급 더 올려줄때니 같이 하자고 하였고 그럼 40만원 더 인상시켜달라는 얘기와 이사의 개인연락금지를 요청하였고 급여인상은 해줄지 몰라도 이사연락은 아무래도 힘이 들것 같다는 말을 남긴채 사장은 집으로 퇴근하였습니다.
그리고 7시경 내일부터 출근하지마라 급여는 날짜만큼계산해준다는 문자를 보내었고 4월 30일까지 한달치 월급준다는 녹음본있으니 급여일까지 입금되지 않으면 노동청에 고발조치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불법녹음은 죄가되지 무법자구만 너무하다 법대로 하자고 다시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제가 없는 장소가 아니라 같이 있는 장소는 불법이 아니라고 문자를 보내주었습니다.
다음날 노동청에 근로계약서 작성위반과 부당해고 건으로 진정서를 접수하였고 다음날 감독관님의 연락이 왔고 근로계약서 작성위반 건은 해당이 되나 부당해고 건은 해당이 안된다고 하더니 노동조정위원회로 다시 접수를 해보라고 하길래 그날 노동조정위원회로 접수를 하였고 그다음날 노동조정위원회에서 연락이 왔으나 5인미만 사업장이라 접수를 하고 판결내리는 과정에서 각하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날부터 시작하여 사모가 전화를 했고 전화를 받지 않으니 말도 되지 않는 이상한 문자를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자식을 거론하며 '자식있는 엄마는 없는 일 만들어서이런짓으하면 안됩니다 나도 엄마이기에 돈보다 내마음속에 정직함이 아이들마음에 담겨있어요 반성하기바래요'라는 문자도 남겼습니다.
다음주 노동위원회에서 보낸 공문이 도착했는지 퇴직금과 15일만 일했지만 한달치 한 걸로해서 보낼테니 취하하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다음날 사장을 통해서 연락을 해도 받지 않으니 조정위원회에서 전화가 왔고 응답할 이유가 없어서 답을 안하고 있는 상태이고 노무사를 통해서 연락을 하라고 했습니다.
이틀뒤 노무사에게 연락이 왔었고 협의를 하는 것이 좋으니 협의조건을 말하라고 하길래 어차피 4월 한달치 주기로 한거랑 해고예고수당 한달치 두달치 급여를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 후 이틀후에 한달치 급여와 급여의 4/5정도되는 금액으로 해서 합의를 하고 마무리를 하자고 노동조정위원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럼 이건에 대해서 이렇게 하면 되겠느냐고 했더니 이건 말고 노동청에 접수한 건이 더 있지 않냐고 그것도 같이 하여 이돈으로 합의를 하는 것이 어떠냐고 하였습니다. 노동조정위원회에서 건으로만 이 금액에 합의를 하겠다고 하였더니 4시쯤에 퇴직금과 15일 일한 금액이 입금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모라는 사람에게서 자식을 거론하며 "처음부터 잘 살게된게 아니다 그럴때마다 자식에게 이가난을 물려주지 않으려면 착한마음을 노력해서 잘살아야겠다 늘 감사하고 고맙고 저축을 많이해서 남한테 좋은일하며 살면 꼭 성공할거라고 생각하고 남한테 나뿐짓 괴롭히는일안하고 살면 늘 도와주더라 하늘에서 도와주는지 일이 잘 풀리더라 엄마는 마음이 고와야 사람과 자식이 존경한다 부모란 덕을 많이 쌓아야 자식들이 아프지않고 잘되더라 엄마는 늘 자식으보고 사는데 자식이자러서 그방 취직도하고 성인이 되는날 내가 얼마나 덕을 쌓은거에따라 좋은일이 많이 생긴다" "남을 괴롭히고 못살게해서 받은돈으로 밥을해먹고 반찬을해먹고 치긴을 사먹고 피자를 사먹고 아무리먹어도 가슴에서 남아있다 " 이외에 라는 말도 되지 않는 이상한 문자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