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350벌고 저는 250벌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는 집을 구매하기 위해서 돈을 같이 모으기로 했습니다.
제 입장은 서로 미래를 위해서라면 조금이라도 아껴서 돈을 모으고싶은데 의견이 달라요
저는 솔직히 한 달에 50만 쓰고 200을 모을 수 있어서 남편도50정도만 쓰고 나머지를 모으고 싶어요
근데 남편은 100을 쓰고 나머지를 모으고 싶어해요
남편부수입으로 평균50정도 나오는데 그거는 저축을 한다고하는데 알아서 한다는거 자체가 빡치는데요
남편은 350중 50쓰고 저는 250중에 50쓰는거라서 남편은 300, 저는 200을 모으게 되는건데 어차피 서로 쓰는돈은 50이라서 같은금액을 쓰니깐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이 350버는데 내가 100도 못써? 이런얘기가 화가나요. 저도 남편도 미래를 위해서 50만 쓰고 모으겟다는건데 남편이 심하게 말햇다고 느껴져요 서로 조금 힘들지만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버티고 싶은게 제 마음입니다
저는 부수입도 그렇고 그냥 50정도 쓰고 나머지 같이 저금해서 미래에 집을 사는데 보태고싶은데 제가 남편한테 너무 강요하는걸까요??
돈모으고 싶은나 비정상인가요?
남편이 350벌고 저는 250벌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는 집을 구매하기 위해서 돈을 같이 모으기로 했습니다.
제 입장은 서로 미래를 위해서라면 조금이라도 아껴서 돈을 모으고싶은데 의견이 달라요
저는 솔직히 한 달에 50만 쓰고 200을 모을 수 있어서 남편도50정도만 쓰고 나머지를 모으고 싶어요
근데 남편은 100을 쓰고 나머지를 모으고 싶어해요
남편부수입으로 평균50정도 나오는데 그거는 저축을 한다고하는데 알아서 한다는거 자체가 빡치는데요
남편은 350중 50쓰고 저는 250중에 50쓰는거라서 남편은 300, 저는 200을 모으게 되는건데 어차피 서로 쓰는돈은 50이라서 같은금액을 쓰니깐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이 350버는데 내가 100도 못써? 이런얘기가 화가나요. 저도 남편도 미래를 위해서 50만 쓰고 모으겟다는건데 남편이 심하게 말햇다고 느껴져요 서로 조금 힘들지만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버티고 싶은게 제 마음입니다
저는 부수입도 그렇고 그냥 50정도 쓰고 나머지 같이 저금해서 미래에 집을 사는데 보태고싶은데 제가 남편한테 너무 강요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