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너무 좋아하고 아이 낳을 계획도 있고맘충 이런 말 극혐함아이 하나 키우는데온 마을이 힘써야 한다고 생각하고무조건 임산부, 아이 부모, 아이 엄마를가장 배려하는 편임. 근데 가난한 동네 이사오니까 진짜 방임하는 부모들 너무 많음아이 많은 아파트로 이사오고 세달쯤 지나니까괜히 맘충이란 말이 생긴게 아니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듬 1. 놀이터 쓰레기애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놀이터랑 놀이터 주변 개판임.사람들 몇몇이 아파트 앱에 애들 놀이터에서 비명지르면그 근처 동 사람들 괴롭다니까애가 그럼 소리도 못 지르냐며되려 불쌍한 척 시전.당연히 사과는 없음. 2. 층간소음 계속 냄애가 집에서 삼십분 한시간 뛰는데방치함. 층간소음 관련 글 뜨면 다 씹고싫어요만 누르고 튐.시끄럽다고 전화해도 안받고 오히려 보복소음 냄.리얼로 '애니까 어쩌겠어 이해해야지' 육성으로 말하는 애엄마도 봄. 그러면서 아파트 밖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 보고우리애 담배 냄새 맞게 된다면서 흡연하지 말라고 단체 톡방에서 개지랄떰.참고로 금연아파트도 아님. 3. 뭐만하면 애 때문에 안된다고 지랄떰아파트에 오토바이가 다녀도택배차가 1층으로 다녀도애 위험하다고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개지랄떰짜증나면 택배 시키지마... 울 아파트 애초에트럭이 지하로 들어갈 높이도 아님. 레알 어쩌란거; 4. 유모차 있는데 안비켜줬다고 개지랄떰아파트앱에서 유모차인데 어떻게 안비켜줄수있냐고 개지랄떰ㄹㅇ 얘네 배려를 권리로 아는 애들인가?조카 지들이 귀족인가? 싶어짐. 5. 경비원들한테 개 뭐라고 함사사건건 참견하고 일 안하고 있다고 개지랄떰전화해서 민원넣고 담배피우는것도 못하게함ㄹㅇ로 할일이 없어서 저러나 싶을 정도. 이게 가난과 상관없다고?아니. 나 학군지에 아이 많은 아파트에서 살다 결혼해서 여기 옴.거기는 애초에 오래된 아파트인데도 층간소음이 거의 없고있어도 이해 가능 수준임.기본적으로 남에게 피해 안끼치게끔 행동하고소음 수준이 적음.놀이터 갈때 거의 쓰레기 담을 봉투 가져가서지 애가 버린건 다 주워옴. 놀이터 깨끗함 엄마들도 다 날씬하고 꾸미고 다니고 조용조용함.애 혼낼때도 밖에서 애 명예를 생각해서 조용조용 혼냄. 여기 엄마들 거의다 뚱뚱하거나화장 떡칠하거나 둘중 하나.밖에서 애한테 개뭐라하고 목소리 쩌렁쩌렁 개큼. 전에 살던데에선 경비원 분들한테 자기들 사온 간식 나눠주고같이 웃고 배려하고, 경비원들도 우리 배려해주고서로 인사하고. 설령 인사 안하더라도 갈등이 거의 없었음.뭔 일 터져도 경비원들한테 조금만 뭐라고하는 분위기 생겨도그 사람 욕하고 경비원분들 먼저 보호하고, 경비원 줄이잔 동의서 뜰때도 아파트 엘베에그러지 말잔 글 속출하고 그랬음. 진짜... 솔직히 이런말 어디다 못하는데너무 수준차이나서 뜨악할 정도임.출산해서 여기서 키우면 ㅈ되겠다를 체감하는 중. 글고 아.. 이유없는 비난은 없구나 싶었던게현실 맘충을 거의 매일매일 마주하는 중.괜히 학군지 가는게 아니구나.. 싶고..아무튼 내가 느낀건 같은 수준의 인간들이 아니란 거임.반박시 너말이 다 맞음
가난한 동네 아파트 이사오고 진짜 무례하고 무식한 부모 많구나 느낌
근데 가난한 동네 이사오니까 진짜 방임하는 부모들 너무 많음아이 많은 아파트로 이사오고 세달쯤 지나니까괜히 맘충이란 말이 생긴게 아니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듬
1. 놀이터 쓰레기애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놀이터랑 놀이터 주변 개판임.사람들 몇몇이 아파트 앱에 애들 놀이터에서 비명지르면그 근처 동 사람들 괴롭다니까애가 그럼 소리도 못 지르냐며되려 불쌍한 척 시전.당연히 사과는 없음.
2. 층간소음 계속 냄애가 집에서 삼십분 한시간 뛰는데방치함. 층간소음 관련 글 뜨면 다 씹고싫어요만 누르고 튐.시끄럽다고 전화해도 안받고 오히려 보복소음 냄.리얼로 '애니까 어쩌겠어 이해해야지' 육성으로 말하는 애엄마도 봄.
그러면서 아파트 밖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 보고우리애 담배 냄새 맞게 된다면서 흡연하지 말라고 단체 톡방에서 개지랄떰.참고로 금연아파트도 아님.
3. 뭐만하면 애 때문에 안된다고 지랄떰아파트에 오토바이가 다녀도택배차가 1층으로 다녀도애 위험하다고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개지랄떰짜증나면 택배 시키지마... 울 아파트 애초에트럭이 지하로 들어갈 높이도 아님. 레알 어쩌란거;
4. 유모차 있는데 안비켜줬다고 개지랄떰아파트앱에서 유모차인데 어떻게 안비켜줄수있냐고 개지랄떰ㄹㅇ 얘네 배려를 권리로 아는 애들인가?조카 지들이 귀족인가? 싶어짐. 5. 경비원들한테 개 뭐라고 함사사건건 참견하고 일 안하고 있다고 개지랄떰전화해서 민원넣고 담배피우는것도 못하게함ㄹㅇ로 할일이 없어서 저러나 싶을 정도.
이게 가난과 상관없다고?아니. 나 학군지에 아이 많은 아파트에서 살다 결혼해서 여기 옴.거기는 애초에 오래된 아파트인데도 층간소음이 거의 없고있어도 이해 가능 수준임.기본적으로 남에게 피해 안끼치게끔 행동하고소음 수준이 적음.놀이터 갈때 거의 쓰레기 담을 봉투 가져가서지 애가 버린건 다 주워옴. 놀이터 깨끗함
엄마들도 다 날씬하고 꾸미고 다니고 조용조용함.애 혼낼때도 밖에서 애 명예를 생각해서 조용조용 혼냄.
여기 엄마들 거의다 뚱뚱하거나화장 떡칠하거나 둘중 하나.밖에서 애한테 개뭐라하고 목소리 쩌렁쩌렁 개큼.
전에 살던데에선 경비원 분들한테 자기들 사온 간식 나눠주고같이 웃고 배려하고, 경비원들도 우리 배려해주고서로 인사하고. 설령 인사 안하더라도 갈등이 거의 없었음.뭔 일 터져도 경비원들한테 조금만 뭐라고하는 분위기 생겨도그 사람 욕하고 경비원분들 먼저 보호하고, 경비원 줄이잔 동의서 뜰때도 아파트 엘베에그러지 말잔 글 속출하고 그랬음.
진짜... 솔직히 이런말 어디다 못하는데너무 수준차이나서 뜨악할 정도임.출산해서 여기서 키우면 ㅈ되겠다를 체감하는 중.
글고 아.. 이유없는 비난은 없구나 싶었던게현실 맘충을 거의 매일매일 마주하는 중.괜히 학군지 가는게 아니구나.. 싶고..아무튼 내가 느낀건 같은 수준의 인간들이 아니란 거임.반박시 너말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