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못 마시고 해 지면 집 들어가는
얌전하고 예쁘장하고 착실한 친구들을
도대체 왜 퇴사자 스토킹 정신병자 개저씨한테 소개시켜줘야하는지
정신승리 좀 그만해라
게다가 당사자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없었고 시종일관 태엽 꺼내란 소리 나올 정도로 사무적인데
뭔 도끼병 태세로 망상을 써재껴요
그만 좀 하지
안 창피한가
그리고 남자입장에서 신포도 후려치듯 하는 얘기를
왜 여자가 써요? 도대체 왜 그래요? ㅋㅋㅋ 정신적 문제 있어요 은비씨?? 거기 좁을텐데 계속 이러는거 욕 안 먹어요?? 이거 거기 남직원을 거기 여직원이 소설 써서 대신 욕 먹이는 행동인데 왜 그래? 뭐 좋은 소리 듣겠다고 계속 그래
외지인 텃세가 무섭다 정상이 아니네
당사자는 누가 자기한테 친절했다고 생각 안 하고요
진짜 아무 것도 없어요
그리고 거기 애초에 잘생긴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나이 어린 애가 뭐 보겠어요
진짜 피차 아무 관심 없다는데
나가고도 어떻게 사나 궁금해한게 누군데
왜 거꾸로 뒤집어서 말을 해요 ㅋㅋㅋ
미저리가 따로 없네 왜 그렇게 퇴사자한테 집착해요
은비씨는 망상 좀 멈춰요
처음에 예뻐서 나가고도 해킹 했다
나중에 범죄사실 덮으려고 공무원한테 거짓신고 했다
교도소 가기 싫어서 차라리 자살하라고 죽어라 여럿이서 욕하고 모함했다
우울증 걸리고 어두워지고 못생겨졌다 폐인 됐다
나중엔 스토킹 하면서 예전보다 못하다는 둥 나이먹고 많이 못생겨졌다는 둥, 2년전 같지 않다는 둥, 자연부심 부리지 말고 이제 안 예쁘니까 성형 좀 하라는 둥,
사람이 울고나와서 눈 퉁퉁 부어서 집 앞에 커피 사러 가는거 누가 찍어서 애가 병 걸린 것처럼 부었다는 둥 조리돌림했죠. 스토킹은 대리인 썼어도 처벌감이에요.
진짜 별 꼴값을 다 해요
무서워서 거기 누가 일 하겠어요?
살 빼란 소리 엄청 하던 수진씨는 요즘 조용하네요.
본인이나 빼세요. 윗사람한테 혼났겠어요.
자화자찬하던 소윤씨는 남 깎아내릴 생각을 하질 마세요. 본인이야 의술의 힘을 받았으니 사진에서 화려하게 예쁘죠. 손 안 댄 사람은 첫 눈에 보기에는 수수해도 이물감이 없어서 실물 가까이서 봤을 때 눈이 편안해요. 그 사진 보고 못 알아봐요? 알아봅니다 지금도 사진이랑 똑같이 생겼으니까. 그렇게 못생겼다고 욕한 사람 아직도 생얼 상태로 번호 따이고 처음 집단에 들어가거나 처음 보는 사람한테는 예쁘다는 소리 듣고 삽니다. 그냥 잘못 했으면 반성하고 이상한 짓 좀 그만하십쇼
그 사람은 정신병자들한텐 친구 소개 안 시켜준다
술도 못 마시고 해 지면 집 들어가는
얌전하고 예쁘장하고 착실한 친구들을
도대체 왜 퇴사자 스토킹 정신병자 개저씨한테 소개시켜줘야하는지
정신승리 좀 그만해라
게다가 당사자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없었고 시종일관 태엽 꺼내란 소리 나올 정도로 사무적인데
뭔 도끼병 태세로 망상을 써재껴요
그만 좀 하지
안 창피한가
그리고 남자입장에서 신포도 후려치듯 하는 얘기를
왜 여자가 써요? 도대체 왜 그래요? ㅋㅋㅋ 정신적 문제 있어요 은비씨?? 거기 좁을텐데 계속 이러는거 욕 안 먹어요?? 이거 거기 남직원을 거기 여직원이 소설 써서 대신 욕 먹이는 행동인데 왜 그래? 뭐 좋은 소리 듣겠다고 계속 그래
외지인 텃세가 무섭다 정상이 아니네
당사자는 누가 자기한테 친절했다고 생각 안 하고요
진짜 아무 것도 없어요
그리고 거기 애초에 잘생긴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나이 어린 애가 뭐 보겠어요
진짜 피차 아무 관심 없다는데
나가고도 어떻게 사나 궁금해한게 누군데
왜 거꾸로 뒤집어서 말을 해요 ㅋㅋㅋ
미저리가 따로 없네 왜 그렇게 퇴사자한테 집착해요
은비씨는 망상 좀 멈춰요
처음에 예뻐서 나가고도 해킹 했다
나중에 범죄사실 덮으려고 공무원한테 거짓신고 했다
교도소 가기 싫어서 차라리 자살하라고 죽어라 여럿이서 욕하고 모함했다
우울증 걸리고 어두워지고 못생겨졌다 폐인 됐다
나중엔 스토킹 하면서 예전보다 못하다는 둥 나이먹고 많이 못생겨졌다는 둥, 2년전 같지 않다는 둥, 자연부심 부리지 말고 이제 안 예쁘니까 성형 좀 하라는 둥,
사람이 울고나와서 눈 퉁퉁 부어서 집 앞에 커피 사러 가는거 누가 찍어서 애가 병 걸린 것처럼 부었다는 둥 조리돌림했죠. 스토킹은 대리인 썼어도 처벌감이에요.
진짜 별 꼴값을 다 해요
무서워서 거기 누가 일 하겠어요?
살 빼란 소리 엄청 하던 수진씨는 요즘 조용하네요.
본인이나 빼세요. 윗사람한테 혼났겠어요.
자화자찬하던 소윤씨는 남 깎아내릴 생각을 하질 마세요. 본인이야 의술의 힘을 받았으니 사진에서 화려하게 예쁘죠. 손 안 댄 사람은 첫 눈에 보기에는 수수해도 이물감이 없어서 실물 가까이서 봤을 때 눈이 편안해요. 그 사진 보고 못 알아봐요? 알아봅니다 지금도 사진이랑 똑같이 생겼으니까. 그렇게 못생겼다고 욕한 사람 아직도 생얼 상태로 번호 따이고 처음 집단에 들어가거나 처음 보는 사람한테는 예쁘다는 소리 듣고 삽니다. 그냥 잘못 했으면 반성하고 이상한 짓 좀 그만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