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 손님이 보조베터리 어디있냐며 찾으셔셔 여기있다고 말씀드리곤 손님 폰기종에 맞는걸 알려 드렸더니 그거말고 꽃으면 바로 충전되는 걸로 달라길래 없다고 말씀드리곤 카운터로 갔더니 그 손님이 뭔 알바생 성격이 개 쓰레기 싸가지 ㅈㄴ 없는 미친년이 다있냐 여기 다시는 안온다 미친년아 라며 막 노발대발 거리고 나가고 그분이 정수기옆에서 수도꼭지 부분을 만지작 만지작 하고 계셔서 알려드렸더니 “나도 안다고 미친년아!!!!!!!” 이러면서 소리치고 어떤날에는 담배를 사러 오셨는데 말골을 달라고 하셔서 어버버 하고 있었더니 그 손님이 ㅋ 말보로 골드라고 이러면서 비웃고 어떤날에는 지인분이랑 같이 오셨는데 그분이 메비우스 달라고 하셔서 (롱,곽,팩,1mm,3mm) 중에 어느거 드릴까요? 이랬더니 그분이 엄청 황당하고 어이없다는 듯이 비웃고 그러더라….
최악의 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