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경우는..

ㅇㅇ2024.04.27
조회701
제 3자가 그 회사 ,일하는곳에 많이 들어와서
제 3자들 입장에서 평가가 이루어지거나
혹은 어떤 회사내분에 있는 상급자가 아닌
공정하게 본사에서 내려와서
평가하거나 그 회사부서와 관련된게 아닌
더 위에있는 상관이 없는 임직원들이 와서
철저한 객관적 평가를 할때임.
만약 그 부서내 정치라인이 형성되있는 사람들이라면
말이 달라지지만
그런게 전혀 없는 객관적인 지표와 씨씨티비등등으로
모든 부서를 객관적으로 볼수있게 되면
나름 일잘한다는 소리 듣던 사람들도
알고보면 정치질로 일잘하는것처럼 보여지고
오히려 정치질에 당해서 일을잘해도 일을 잘한다고 소문난
사람보다 못하고 일 못하는 이미지로 있던 사람들이
일 잘하는경우가 많음
의외로...
팔은 안으로 굽어져있다고
그 회사내에서 고인물들이 지들끼리 자기들이 일을 잘하는거마냥
서로서로 올려치기 하기때문
그런데 말만 들어서는 그사람들이 일을 잘한다고 생각되고
한번 그런이미지가 나면 그게 아닌데도 일을 잘한다고
착각함
그런데 비열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 부서내에서 나름 일잘한다는 소리듣는 사람들중
비열하고 정치질에 하는 사람들이
어떤특징이냐면
자신들이 일 잘한다는 프레임으로
다른사람들이랑 일할때 잘못이 무조건 자신들 탓이 아닌
다른 사람들 탓으로 돌린사람들이 많음
특히 만만하고 착한데 일 잘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가스라이팅식
정치질을 많이함
그사람들에게는 만만하니깐 가스라이팅식으로 정치질하고
그부서내 다른사람들한테는
입으로 자신들의 정당함을 표출해서
마치 착하고 일잘하고 조용한 사람들 탓인거마냥 해버림
그런데 정치라인이 워낙 세다 보니
드럽고 아니꼬워도
그런 착하고 일잘하는 사람들이 속으로 참고 넘김
그러다가
그 부서와 정치적으로 엮인게 없는 객관적인 지표로
평가하는 본사에서 발령된 평가팀이 나오면
씨씨티비라던지 세세한 팀의 실적과 관련된 사람들의
일을 하는 과정을 관찰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됨
그럼...
그 부서는 어떻게되는지 앎??
실세였던 그 라인들의 말만 듣고 평가했던 모습과 달리
현실은 충격과 공포라서
당당하던 정치질하던 자칭 일잘한다는 사람들은
얼굴 붉히면서 다니는거임..
이런게 흔한건 아닌데 가끔 이런일이 일어나기도 함
3,4년 지나다보면 결국엔 씨씨티비와 일하는 과정을 세세하게 남모르게
평가하는 사람들때문에 결국 들통나거든...
자신들의 일하는 방식과 업적 모든게 다 옳고 잘한다고 생각했던
그 믿음이 모두 산산조각 나버리게되는거지
자기위에 또다른 세상이 있다라는걸 인정하기 싫고
그런데 자기가 하찮게 평가했던 사람들이 알고보면
일잘하는거였는데도
자신들이 잘지낼수있었는데도
한번 자기 밑으로 보았던 만만한 사람들이라서
별 반항도 못하고 참고 넘긴 그런 사람들이
자기보다 낫다고 인정하는게 힘듬
그런데 더웃긴건 그렇게 들어나게되면
지들이 정치질하고 말많고 남 함부로 아래로
깔아뭉갠거면서 열심히 일하는 일잘하는
착해빠진 진짜들을 말도안되는 이유로 싫어함
왜냐면 지들이 악질인걸 인정해야하거든
근데 인정하기 싫은거지
지들이
타당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깐 싫은거임
그래서 사실이 들어나게 되면
오묘하게 그 일잘하는 진짜들을
조용하고 착한사람일수록
정치질로 더 깔아뭉갬
일 잘하는걸 인정하더라도
착하고 괜찮은 그사람들은
인성이라던지 그런걸로 악의적으로
깔아뭉개는거지
정치질에는 자신있으니깐 ....

우리나라가 왜 자살률이 높냐면
사람들이 쓰레기 천지라서
사회가 이런사람들이니
괜찮은 사람들이
깔아뭉개고 개새기마냥
이미지되는데 누가 살고 싶어하겠냐
인성이 개같은 사람들 천지라서
나라가 이모양 이꼬라지임
오죽하면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 하겠음
지 잘못한거를 죽어도 인정못하겠는 그 민족성
솔직히 우리나라지만 너무 싫다
이거 아닌거 같지??
사회 별의별 사람들 많다
어떻게든 깎아내려서
깔아뭉개려는 그 못된 심보가진 사람들
벌받아서 다 나가 자뻐졌음 좋겠음
야구빠따로 정신교육 받아야될 사람들
천지임 ㅇㅇ
이거 현실아니라고??
살아봐 ㅄ들 투성이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