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엄마아빠한테 선물받은 캐릭터가
그려진 금고가 있었어요 그리고 중1때 이사오면서
필요없을것 같아서 그냥 이사온집에 내비두고 사용하지
않고 까먹고 지냈었는데 제가 꼭 살게 있어서 돈을 몹느라
돈 아끼며 살고있었는데 그 금고가 보이더라구요
들어보니 꽤 무거워서 어릴때 내가 많이 모아뒀구나
하고서 뿌듯했어요 미래를 생각하는 어린이였어~ 이러면서요 그리고 금고를 열었는데 그냥 다 동전이고 천원짜리
여섯장만 들어잇더라구요 돈이 너뮤 급했던지라 그냥
여섯장만 꺼내서 지갑에 넣어뒀어요 그리고 나갔다
들어오는 중에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금고를
열었냐구요 그래서 제가 웅 오랜만에 열어서 가져갔지
라고 말하니까 그게 엄마랑 동생 돈이라는거에요 알고보니 제가 금고를 안 쓴다고 냅두니 엄마랑 동생이 그때부터
거기에 돈을 넣어두고ㅜ있었더라구요 전 몰랐죠
그래서 엄마한테 육천원만 들고왔다고 하니까 엄마가
의심스럽다는 말투랑 비꼬는 듯한 말투로
아닌데 엄마가 거기에 오만원짜리랑 만원짜리도
넣어놨는데? 이러더라구요 기분이 안 좋았죠 전 솔직히
말했는데 그렇게 대답하니까요 아니라고 하니 엄마가
아니면 아닌거지ㅋㅋ 이러고 끊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제 방에 빨래 놓으러 오면서 혼잣말인듯
말하더라구요 분명 내가 오만원짜리랑 만원짜리를
넣어놨는데? 그게 어디로 갔을까 엄마가 착각한거니?
이러면서요.. 진짜 들어봐야 아는 말투에요 비꼬면서
의심하는 듯이 기분나쁜 말투요.. 그래서 제가 짜증나서
아니라고 짜증내니까 아니면 아닌거지 뭘 그렇게
짜증내냐며 오만원이 있었는데.. 이러면서 가더라구요
항상 그랬어요 기분 나쁘게 하는 말투로 얘기하는거..
하 그냥 너무 억울해서 글 써봐요…
나를 도둑으로 의심하는 엄마
안녕하세요 중학생 쓰니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엄마아빠한테 선물받은 캐릭터가
그려진 금고가 있었어요 그리고 중1때 이사오면서
필요없을것 같아서 그냥 이사온집에 내비두고 사용하지
않고 까먹고 지냈었는데 제가 꼭 살게 있어서 돈을 몹느라
돈 아끼며 살고있었는데 그 금고가 보이더라구요
들어보니 꽤 무거워서 어릴때 내가 많이 모아뒀구나
하고서 뿌듯했어요 미래를 생각하는 어린이였어~ 이러면서요 그리고 금고를 열었는데 그냥 다 동전이고 천원짜리
여섯장만 들어잇더라구요 돈이 너뮤 급했던지라 그냥
여섯장만 꺼내서 지갑에 넣어뒀어요 그리고 나갔다
들어오는 중에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금고를
열었냐구요 그래서 제가 웅 오랜만에 열어서 가져갔지
라고 말하니까 그게 엄마랑 동생 돈이라는거에요 알고보니 제가 금고를 안 쓴다고 냅두니 엄마랑 동생이 그때부터
거기에 돈을 넣어두고ㅜ있었더라구요 전 몰랐죠
그래서 엄마한테 육천원만 들고왔다고 하니까 엄마가
의심스럽다는 말투랑 비꼬는 듯한 말투로
아닌데 엄마가 거기에 오만원짜리랑 만원짜리도
넣어놨는데? 이러더라구요 기분이 안 좋았죠 전 솔직히
말했는데 그렇게 대답하니까요 아니라고 하니 엄마가
아니면 아닌거지ㅋㅋ 이러고 끊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제 방에 빨래 놓으러 오면서 혼잣말인듯
말하더라구요 분명 내가 오만원짜리랑 만원짜리를
넣어놨는데? 그게 어디로 갔을까 엄마가 착각한거니?
이러면서요.. 진짜 들어봐야 아는 말투에요 비꼬면서
의심하는 듯이 기분나쁜 말투요.. 그래서 제가 짜증나서
아니라고 짜증내니까 아니면 아닌거지 뭘 그렇게
짜증내냐며 오만원이 있었는데.. 이러면서 가더라구요
항상 그랬어요 기분 나쁘게 하는 말투로 얘기하는거..
하 그냥 너무 억울해서 글 써봐요…
+ 금고 버린게 아니에요.. 안 쓰게 되서 그냥 집 구석에
놨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