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에 나온 사실관계 요약 :
1. 협박범들 회사는 과거 방탄 사재기 마케팅(정확히 이 워딩으로 써 있음)에 동원됨 - 증거목록 내용에 비추어 음원 사재기에 대한 내용
2. 그러다가 마치 자기들 메일 해킹돼서 빅히트 사재기 마케팅 관련 자료 제3자에게 유출된 척 하며 빅히트 사재기 마케팅 담당자에게 편법 마케팅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는 메일 보내고, 자기도 협박범에게 협박 당하는 척을 함
3. 빅히트 사재기 마케팅 담당자는 협박범한테 5700만원 보냈음
4. 이후 협박범이 자기들인거 뽀록나고 검거돼서 유죄판결 받음
+이 글은 특정 아이돌 및 소속사를 비방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가요계 '사재기 마케팅' 이 실재 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이에 대한 비판적 여론을 수렴하는 한편 관련 회사에 납득 가능한 해명을 촉구하기 위한 공익적 목적에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판결문상 방탄소년단 분들이 사재기 마케팅에 개입하거나 하는 사정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만약 댓글이 방탄 분들에게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는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부득이 글 삭제 등 할 수 있습니다.
+++혹시 팬들 피뎊 제보받아 확인하고 있는 빅히트 관계자분들, 고소 검토 한다면 고소장에 '사실적시'인지 '허위사실적시'인지 명백히 해 주시고요
만약에 수사 받다가 판결문에 나타난 사실관계가 그대로 인정된다면, 저는 건전한 케이팝 문화 발전을 위해 수사 관련 처분서 등을 커뮤니티 및 언론 등에 공개해서 2차 공론화 할 예정입니다. (만약 허위사실적시로 고소하셨다가 판결문 내용이 그대로 사실로 인정된다면, 허위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당사자로서 잘 알면서도 굳이 허위사실로 고소를 하신 거니 부득이 무고죄 고소로 맞대응 할 수 밖에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옛날 일이라 하더라도 납득할 수 있는 해명 부탁드릴게요, 협박범들로부터 겨우 바이럴 마케팅에 협박을 받아 일개 담당자가 사비를 털어 5700만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회사 모르게 지급했다는 기존 해명은 상식에 맞지 않아 전혀 납득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