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랑 대리가 이미 퇴사해서 사원1년급 한명이랑 저랑 있네요. 상무가 직속 상사인데 상무가 있을때 너무 요란하게 일하고 일시키고 목소리가 커지는 사수를 보며 아... 좀 피곤하더라구요.
그리고 상무가 일찍 퇴근 하는날엔 어딜갔다오는건지 한번 없어질때마다 30분-40분간 없어지는건 기본이구요. 팀에 2명 밖에 없어서 사수가 자리를 비우면 제가 그 시간엔 꼼짝않고 자리에 앉아있어야해서 화장실도 못가는데.. 꼽주는건지 반대로 제가 생리현상으로 잠시 화장실 갔다오면[5분도 안걸리고 총 갓다오는 횟수 3회, 5회 이하임] 이거 스캔해라 등 일을 한더미 줍니다.
옷어디서 샀냐 화장품 뭐쓰냐 등등등 같은여자로써 너무 피로하고 최근엔 제가 쓰는 화장품도 따라서 사쓰는데... 진짜 왜따라서 사는걸까요????...... 이런 인간종류는 어떻게 대하세요?
이런 사수 만나본적있으세요?
팀장이랑 대리가 이미 퇴사해서 사원1년급 한명이랑 저랑 있네요. 상무가 직속 상사인데 상무가 있을때 너무 요란하게 일하고 일시키고 목소리가 커지는 사수를 보며 아... 좀 피곤하더라구요.
그리고 상무가 일찍 퇴근 하는날엔 어딜갔다오는건지 한번 없어질때마다 30분-40분간 없어지는건 기본이구요. 팀에 2명 밖에 없어서 사수가 자리를 비우면 제가 그 시간엔 꼼짝않고 자리에 앉아있어야해서 화장실도 못가는데.. 꼽주는건지 반대로 제가 생리현상으로 잠시 화장실 갔다오면[5분도 안걸리고 총 갓다오는 횟수 3회, 5회 이하임] 이거 스캔해라 등 일을 한더미 줍니다.
옷어디서 샀냐 화장품 뭐쓰냐 등등등 같은여자로써 너무 피로하고 최근엔 제가 쓰는 화장품도 따라서 사쓰는데... 진짜 왜따라서 사는걸까요????...... 이런 인간종류는 어떻게 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