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수 만나본적있으세요?

ㅇㅇ2024.04.28
조회13,380
최근에 계약직직원으로 입사하게되었습니다.

팀장이랑 대리가 이미 퇴사해서 사원1년급 한명이랑 저랑 있네요. 상무가 직속 상사인데 상무가 있을때 너무 요란하게 일하고 일시키고 목소리가 커지는 사수를 보며 아... 좀 피곤하더라구요.

그리고 상무가 일찍 퇴근 하는날엔 어딜갔다오는건지 한번 없어질때마다 30분-40분간 없어지는건 기본이구요. 팀에 2명 밖에 없어서 사수가 자리를 비우면 제가 그 시간엔 꼼짝않고 자리에 앉아있어야해서 화장실도 못가는데.. 꼽주는건지 반대로 제가 생리현상으로 잠시 화장실 갔다오면[5분도 안걸리고 총 갓다오는 횟수 3회, 5회 이하임] 이거 스캔해라 등 일을 한더미 줍니다.

옷어디서 샀냐 화장품 뭐쓰냐 등등등 같은여자로써 너무 피로하고 최근엔 제가 쓰는 화장품도 따라서 사쓰는데... 진짜 왜따라서 사는걸까요????...... 이런 인간종류는 어떻게 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