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소기업입니다. 직원이 7-8 명 있는데요?
사장이 얼마전에 집이어디냐 해서 A방향이라 하니
오 xx씨도 A쪽 근처아니야? 하더니 앞으로 같이
타고다니면되겠네 하는겁니다 ㅡㅡ
그래서 제가 “저 운전 잘 못해서 안돼요 ㅠ ” 이러니
운전실력이 무슨상관이야~~ 의지의 차이지~~
오늘부터 타고가! 이러는겁니다 ㅡㅡ
제가 대답안하고 표정도 굳어있고 했는데 갑자기 옆에
40대초반 남자분이 “제가 태울게요 그럼”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그 여자분은 네^^ 이러더니
타고 다니데요?
굳이 30-40 분 버스타면 집에 갈 거리를 굳이 다른사람
차를 얻어타고 가는 사람이 원래 많나요?...
자발적으로 태워준다한것도아니고 사장이 입방정
떨은거는 맞지만..... 이해가안갑니다
저남자도 집에 애도있고 유부남인데 미혼녀 태워주라하니
얼른 자기가 태운다고 하네요;
저는 차 없을때도 남의 차 절대 안탔거든요..
원래 다들 남의 차 태워준다하면 저렇게 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