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지기 글쓴이 입니다.

익명2024.04.28
조회19,331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제 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저와 생각이 비슷하다 생각하니 내가 예민한게 아니였구나 싶어졌구요. 힘을 얻기도 했습니다.

다만, 아이를 향한 부정적인 말들이 많이 올라오게 되어 부득이하게 글을 삭제 하게 되었습니다.

응원해주시고, 공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태어날 아이와 함께 행복한 가정 이루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