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감사합니다. ㅋ 웬만하면 악플은 넣어두시구요~~^^ 볼것은 없지만 저의 싸이코월드를 공개합니다. ㅋㅋㅋ 일촌도 환영이구요~남녀노소 가리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문화수도 광주에 사시는 분은 더 환영 ㅋㅋㅋ www.cyworld.com/jhj4673 www.cyworld.com/jhj4673 ------------------------------------------------------------ 안녕하세요. ! 저는 광주에 살고 있는 평범한 24살 청년이랍니다.. 지금부터 제가 겪었던 꿈만같았던 얘기를 해드리죠.. 때는 2009년 1월2일.. 좀 지났음.. ㅋㅋ 오늘도 난 빈둥빈둥... ㅋㅋ티비는 보는 도중 갑자기 언젠가 인터넷에서 본 짜파구리가 먹 고 싶어져서 동네슈퍼에 쓰레빠 질질끌고 초페인같이 하고 나갔음ㅋㅋㅋ 참고로~짜파구리는 짜파게티하고 너구리 같이 끊이는 건데 더 맛있었어요~ㅋㅋ 헛소리는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동네슈퍼에 도착 앞에서 멈칫했습니다. 이유는... 로또1등 3명, 2등 2명, 3등 4명... 플랜카드가 걸려있더군요.. 소위 명당 가게? ㅋㅋㅋ 저는 새해니까 로또라고 한장 사 봐야겠다고 중얼거리면서 짜파구리사고 남은 돈이 3천 몇백원있길래.. 3천원어치 올 자동으로 구입했습니다. 저는 지갑안쪽에 온갖 명함들과 포개서.. 넣어두었죠.. 누가 빼갈까봨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로또산걸 잊어버렸습니다... (원래 건망증이 좀... ) 시간이 흘러 1월 14일날 지갑 뒤적거리던 중 복권을 발견하게 되었죠.. 그때 마침 피시방이여서 당첨번호확인하는데... 순간기절 할 뻔 했습니다. 번호가 딱딱맞아떨어지는.. 그렇습니다.. 전1등에 당첨된겁니다.. 피시방이였는데 바로 계산하고 일단 뛰쳐나왔죠.. 곧장 집으로 조낸 뛰어갔음. 어머니께서 집에 계시길래 너무 기쁜마음에 완전 방방 뛰면서 1등당첨됐다고 이제 고생끝 행복시작이라고 소리지르고 완전 난리를 쳤습니다.. 기쁨의 눈물도 흐르더군요.. 어머니께서도 정말 놀라시면서 복권과 컴퓨터의 당첨번호를 계속보시더군요.. 근데... . . . . 어머니왈 : 이거 저 저번주에 발표한 복권이자나........ , ! ! ! ! ! ! ! . . . 놀라서 저는 다시 확인해 봤습니다. 제가 한주 늦게 당첨번호를 확인했는데.... 그게 제가 산복권과 맞아떨어진것이였습니다. 옆에 자세히 보니까.. 2009년 1월10일 추첨... 적혀있고, 제 복권에는 2009년 1월3일 추첨이 적혀있더군요.. 그러니까... 제가 산주에는 당첨번호가 맞지 않고... 그 다음 주 당첨번호와 일치하더라구요.. 세상에 이런 일이 있나요.. 제가 복권을 한주만 늦게 샀더라면... 정말 로또1등당첨됐다가 누가 뺏어간 기분이들더군요ㅜㅜㅜ21억... 아래사진이 제가 당첨번호 잘못확인한 그 번호입니다.. 그때 그 복권 사진을 찍어놔야 되는건데.. 그때 너무 흥분해서 갈기갈기 찢어버렸습니다.. 5, 8, 22, 28, 33, 42... 저주받은 번호ㅜㅜㅜㅜ세상에 저같은 사람이 또있을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제입장이였다면... 그럼 이만~ 21
로또 1등 당첨된 사연.
톡톡~감사합니다. ㅋ
웬만하면 악플은 넣어두시구요~~^^
볼것은 없지만 저의 싸이코월드를 공개합니다. ㅋㅋㅋ
일촌도 환영이구요~남녀노소 가리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문화수도 광주에 사시는 분은 더 환영 ㅋㅋㅋ
www.cyworld.com/jhj4673
www.cyworld.com/jhj4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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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광주에 살고 있는 평범한 24살 청년이랍니다..
지금부터 제가 겪었던 꿈만같았던 얘기를 해드리죠..
때는 2009년 1월2일.. 좀 지났음.. ㅋㅋ
오늘도 난 빈둥빈둥... ㅋㅋ티비는 보는 도중 갑자기 언젠가 인터넷에서 본 짜파구리가 먹
고 싶어져서 동네슈퍼에 쓰레빠 질질끌고 초페인같이 하고 나갔음ㅋㅋㅋ
참고로~짜파구리는 짜파게티하고 너구리 같이 끊이는 건데 더 맛있었어요~ㅋㅋ
헛소리는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동네슈퍼에 도착 앞에서 멈칫했습니다.
이유는... 로또1등 3명, 2등 2명, 3등 4명...
플랜카드가 걸려있더군요.. 소위 명당 가게? ㅋㅋㅋ
저는 새해니까 로또라고 한장 사 봐야겠다고 중얼거리면서 짜파구리사고 남은 돈이 3천
몇백원있길래.. 3천원어치 올 자동으로 구입했습니다.
저는 지갑안쪽에 온갖 명함들과 포개서.. 넣어두었죠.. 누가 빼갈까봨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로또산걸 잊어버렸습니다... (원래 건망증이 좀... )
시간이 흘러 1월 14일날 지갑 뒤적거리던 중 복권을 발견하게 되었죠..
그때 마침 피시방이여서 당첨번호확인하는데...
순간기절 할 뻔 했습니다.
번호가 딱딱맞아떨어지는.. 그렇습니다.. 전1등에 당첨된겁니다..
피시방이였는데 바로 계산하고 일단 뛰쳐나왔죠..
곧장 집으로 조낸 뛰어갔음.
어머니께서 집에 계시길래 너무 기쁜마음에 완전 방방 뛰면서 1등당첨됐다고
이제 고생끝 행복시작이라고 소리지르고 완전 난리를 쳤습니다..
기쁨의 눈물도 흐르더군요..
어머니께서도 정말 놀라시면서 복권과 컴퓨터의 당첨번호를 계속보시더군요..
근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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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왈 : 이거 저 저번주에 발표한 복권이자나........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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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서 저는 다시 확인해 봤습니다.
제가 한주 늦게 당첨번호를 확인했는데.... 그게 제가 산복권과 맞아떨어진것이였습니다.
옆에 자세히 보니까..
2009년 1월10일 추첨... 적혀있고,
제 복권에는 2009년 1월3일 추첨이 적혀있더군요..
그러니까... 제가 산주에는 당첨번호가 맞지 않고...
그 다음 주 당첨번호와 일치하더라구요..
세상에 이런 일이 있나요.. 제가 복권을 한주만 늦게 샀더라면...
정말 로또1등당첨됐다가 누가 뺏어간 기분이들더군요ㅜㅜㅜ21억...
아래사진이 제가 당첨번호 잘못확인한 그 번호입니다..
그때 그 복권 사진을 찍어놔야 되는건데..
그때 너무 흥분해서 갈기갈기 찢어버렸습니다..
5, 8, 22, 28, 33, 42... 저주받은 번호ㅜㅜㅜㅜ세상에 저같은 사람이 또있을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제입장이였다면...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