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이에요
서울에서 혼자 원룸사는 30대 여자 직장인이고
주말이라 늦잠자고 있는데 아침 8시반인가
문을 누가 쾅쾅쾅쾅 치는겁니다 똑똑똑이 아니고 쾅쾅쾅
뀰잠자다가 잠에서 깨서 깜짯 놀라서 문앞으로 갓어요
누구시냐고 물엇더니 통계청에서 나온 조사관인거 같더라구요
아저씨였고,
평일에 왔었는데 제가 없어서 주말에 지금 왔다고?
잠깐 나와서 조사좀 해달라고(?) 잠결이라 정확하게는 기억안나는데
상식적으로 여자 혼자 살고 있고 자다가 영문도 모르는데 어떤 아저씨가 쾅쾅 거리면서 나와보라고 하는데
아무리 공무원이어도 저는 나갈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죄송헌데 지금 잠옷이고 나갈수가 없다 죄송하다 라고 했는데 안들린다면서 자꾸 나와서 이야기하라는 거에요
저는 너무 당황스러웠고 결국 죄송하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무시했는데 층에 다른집도 두드리는거 같더라고요 그 소리가 저도 들렸고
솔직히 좀 당황+무서움 반반 이었습니다 여자가 아침일찍 찾아와서 조사좀 해달라도 해도 사실 열기 망설였을거에요
이렇게 조사하는 방식이 맞는건가요?.. 의문이듭니다 내일 저녁? 에 다시 방문한다고 쪽지 붙이고 가셨던데 솔직히 무섭습니다 안왔으면 좋겠어요 다른 방식으로 조사할수는 없는건가요?
통계조사 방문 안내 다들 어떻게 응하시는지?
서울에서 혼자 원룸사는 30대 여자 직장인이고
주말이라 늦잠자고 있는데 아침 8시반인가
문을 누가 쾅쾅쾅쾅 치는겁니다 똑똑똑이 아니고 쾅쾅쾅
뀰잠자다가 잠에서 깨서 깜짯 놀라서 문앞으로 갓어요
누구시냐고 물엇더니 통계청에서 나온 조사관인거 같더라구요
아저씨였고,
평일에 왔었는데 제가 없어서 주말에 지금 왔다고?
잠깐 나와서 조사좀 해달라고(?) 잠결이라 정확하게는 기억안나는데
상식적으로 여자 혼자 살고 있고 자다가 영문도 모르는데 어떤 아저씨가 쾅쾅 거리면서 나와보라고 하는데
아무리 공무원이어도 저는 나갈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죄송헌데 지금 잠옷이고 나갈수가 없다 죄송하다 라고 했는데 안들린다면서 자꾸 나와서 이야기하라는 거에요
저는 너무 당황스러웠고 결국 죄송하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무시했는데 층에 다른집도 두드리는거 같더라고요 그 소리가 저도 들렸고
솔직히 좀 당황+무서움 반반 이었습니다 여자가 아침일찍 찾아와서 조사좀 해달라도 해도 사실 열기 망설였을거에요
이렇게 조사하는 방식이 맞는건가요?.. 의문이듭니다 내일 저녁? 에 다시 방문한다고 쪽지 붙이고 가셨던데 솔직히 무섭습니다 안왔으면 좋겠어요 다른 방식으로 조사할수는 없는건가요?
혼자 사시는 뷴들 이런 경험 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