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새댁일때의 일 입니다. (결1년차때) 당시에 작은 시누이가 아가 병원때문에 (시조카) 우리집에 며칠 머무르게 되었어요. (그니까 오빠집=내집) 울집온 첫날.. 우리집은 욕실 휴지통이 있는데 스윙형 뚜껑이고요. 나도 다 씻고, 머리카락 버리려고 우연히 휴지통을 봤는데 피범벅 생리대가 펼쳐진채 ㄷ ㄷ ㄷ 껍데기 부직포는 아무렇게나 버려져있고요??? ㅇ ㅅㅂ 내 눈 테러. 아 진짜 시누냔이 나보다 2살 많은데 그때는 내가 너무 샤이해서 시누한테 직접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남편놈한테 머라 했더니 이해를 못함ㅋㅋㅋ 지 동생편 듦. 지네 집구석에서나 생리대 펼쳐버릴것이지 남의집에서 시누가 저럴줄이야.. ㅎrㅎr 진쯔. . . 너무 싫었던 기억이 있네요. 최근 시어머니 생리대 글 보고 생각나서 써봐여 ㅋㅋㅋ 14
생리대문제
오래전…
새댁일때의 일 입니다. (결1년차때)
당시에 작은 시누이가 아가 병원때문에 (시조카)
우리집에 며칠 머무르게 되었어요.
(그니까 오빠집=내집)
울집온 첫날..
우리집은 욕실 휴지통이 있는데 스윙형 뚜껑이고요.
나도 다 씻고, 머리카락 버리려고 우연히 휴지통을 봤는데
피범벅 생리대가 펼쳐진채 ㄷ ㄷ ㄷ
껍데기 부직포는 아무렇게나 버려져있고요???
ㅇ ㅅㅂ 내 눈 테러. 아 진짜 시누냔이 나보다 2살 많은데
그때는 내가 너무 샤이해서 시누한테 직접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남편놈한테 머라 했더니 이해를 못함ㅋㅋㅋ 지 동생편 듦.
지네 집구석에서나 생리대 펼쳐버릴것이지 남의집에서
시누가 저럴줄이야.. ㅎrㅎr
진쯔. .
. 너무 싫었던 기억이 있네요.
최근 시어머니 생리대 글 보고 생각나서 써봐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