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친은 7살차이가 납니다 어릴때 만나서 서로 지금까지 힘들고 어려웠던일 다 헤쳐나가고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온거같습니다 다만 일을 제대로 못하는 어딘가에 들어가서 직장잡는거보다 자꾸만 사업사업하는게 문제였지만 그래도 제게는 정말 최고인거같았어요 그러다 쿠팡에 입사하게되었어요 좀늦은나이지만 쿠팡ICQA 23들어가서 전산도 잘보고 본인입으로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어느날부터인가 예전느낌하고 많이 다르더라고요 전화횟수도 줄었고 보자는 이야기도 없고요 여자의 육감으로 여자가 생겼구나 그생각이들었어요 다그쳐물으니 아니라고했다가 바람피워서 미안하다고했다가 너무 제가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본인도 모르게 아니라고 스샷한걸보여줬는데 거기에 다른여자이름에 지0♡라고 되어있더라고요 자동주소저장된거라고 말안되는 거짓말을 계속..12살차이나는 여자하고 쿠팡가서 그럴줄은 몰랏네요 참고로 저희는 인천살아요 쿠팡다니면서 자기는 기혼이나 마찬가지다 오래돈연인이 있다 이소리를 하고다녔다는데 다 거짓말이었던거였어요 상대여자에게도 물론 거짓말을했겠죠 지나온 십년세월이 너무 허망하고 배신감도 들고 복합적인 감정이 올라오더라고요 남친의 거짓말은 여전하고요 일하면서 안좋은일들이 많은데 복수중이라고 말안되는 말들만 하고요 누가 새벽내내 여자하고 전화해요 이거 바람맞는거잖아요 오늘도 우기더라고요 센터내에서 열받은거 복수하느라 전화하는거라고요 속상해서 지나온 시간도 아깝고 눈감아줘야하는건지 아닌지 신뢰가 깨져서 그만둬야할거 같아요 이제 쿠팡소리만 들어도 부글부글 화나네요 그 지0라는 여자분도..그여자도 웃겨요 안만난다더니 다음날 찾아갔답니다 여자애도 웃긴게 남자가 기혼이라했다는데도 좋다고 들이댔다네요ㅋ
남친이 13살차이나는 여자와 바람(쿠팡에서)
저와 남친은 7살차이가 납니다 어릴때 만나서 서로 지금까지 힘들고 어려웠던일 다 헤쳐나가고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온거같습니다 다만 일을 제대로 못하는 어딘가에 들어가서 직장잡는거보다 자꾸만 사업사업하는게 문제였지만 그래도 제게는 정말 최고인거같았어요 그러다 쿠팡에 입사하게되었어요 좀늦은나이지만 쿠팡ICQA 23들어가서 전산도 잘보고 본인입으로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어느날부터인가 예전느낌하고 많이 다르더라고요 전화횟수도 줄었고 보자는 이야기도 없고요 여자의 육감으로 여자가 생겼구나 그생각이들었어요 다그쳐물으니 아니라고했다가 바람피워서 미안하다고했다가 너무 제가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본인도 모르게 아니라고 스샷한걸보여줬는데 거기에 다른여자이름에 지0♡라고 되어있더라고요 자동주소저장된거라고 말안되는 거짓말을 계속..12살차이나는 여자하고 쿠팡가서 그럴줄은 몰랏네요 참고로 저희는 인천살아요 쿠팡다니면서 자기는 기혼이나 마찬가지다 오래돈연인이 있다 이소리를 하고다녔다는데 다 거짓말이었던거였어요 상대여자에게도 물론 거짓말을했겠죠 지나온 십년세월이 너무 허망하고 배신감도 들고 복합적인 감정이 올라오더라고요 남친의 거짓말은 여전하고요 일하면서 안좋은일들이 많은데 복수중이라고 말안되는 말들만 하고요 누가 새벽내내 여자하고 전화해요 이거 바람맞는거잖아요 오늘도 우기더라고요 센터내에서 열받은거 복수하느라 전화하는거라고요 속상해서 지나온 시간도 아깝고 눈감아줘야하는건지 아닌지 신뢰가 깨져서 그만둬야할거 같아요 이제 쿠팡소리만 들어도 부글부글 화나네요 그 지0라는 여자분도..그여자도 웃겨요 안만난다더니 다음날 찾아갔답니다 여자애도 웃긴게 남자가 기혼이라했다는데도 좋다고 들이댔다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