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 눈치를 너무 봐요.
무엇을 사러 가게 갈 때도 점원들이 날 욕하지 않을지..걱정하고
갑을로 따지긴 그렇지만 제가 돈내고 무엇을 사는 입장에서도
따지고 보면 손님이 갑, 점원이 을인데
전 누구에게나 을인 것 같은 느낌이예요 ㅠ
일 안하고 집에만 있은지 벌써 2년째인데
톡선에 올라온 은둔형 외톨이가 되고싶은 분 뜯어말리고 싶네요.
자존감 떨어져서 사회생활 다시 시작하기도 너무힘들어요.
이런 상황 이겨내신 분 있으신가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
사람들의 눈치를 너무 많이 봐요..
무엇을 사러 가게 갈 때도 점원들이 날 욕하지 않을지..걱정하고
갑을로 따지긴 그렇지만 제가 돈내고 무엇을 사는 입장에서도
따지고 보면 손님이 갑, 점원이 을인데
전 누구에게나 을인 것 같은 느낌이예요 ㅠ
일 안하고 집에만 있은지 벌써 2년째인데
톡선에 올라온 은둔형 외톨이가 되고싶은 분 뜯어말리고 싶네요.
자존감 떨어져서 사회생활 다시 시작하기도 너무힘들어요.
이런 상황 이겨내신 분 있으신가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