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친구 문제로 서운한 감정이 계속 쌓여가서 글을 남겨봅니다 15년정도 알고 지내는 친구가 있어요. 평상시에 본인이 필요할 때(힘들 때) 제 이름을 부르면서 본인이 힘든 얘기를 쏟아내는데 정작 제가 먼저 전화를걸거나 톡을하면 씹거나 반나절 이후에(오전에 톡보내면 밤에 답을 오는 경우) 답이 와요. 그렇다고 친구가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요. 본인이 힘들 때 만나자고 전화해서 만나면 본인이 있었던 힘든 일 왕창 토로하고 그러는데 정작 제가 만나자면 약속있다 얘기하고.. 평상시에 같이 만나면 저랑 얘기 중에 핸드폰도하고 전화도 하고 그러는 모습을 많이 봐 왔는데 솔직히 반나절 이후에 답하고 연락오는것도 참 서운함이 몰려와요. 이 친구한테 나는 뭘까?라는 생각도 들고.. 요즘 이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고있는데.. 제가 이렇게 작은 것 하나하나에 서운해하는것이 내가 너무 마음이 작아 그런 것 같아 힘들기도하고.. 어떻게 해야될 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까요?416
본인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친구
요즘 친구 문제로 서운한 감정이 계속 쌓여가서 글을 남겨봅니다
15년정도 알고 지내는 친구가 있어요.
평상시에 본인이 필요할 때(힘들 때) 제 이름을 부르면서 본인이 힘든 얘기를 쏟아내는데 정작 제가 먼저 전화를걸거나 톡을하면 씹거나 반나절 이후에(오전에 톡보내면 밤에 답을 오는 경우) 답이 와요.
그렇다고 친구가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요.
본인이 힘들 때 만나자고 전화해서 만나면 본인이 있었던 힘든 일 왕창 토로하고 그러는데 정작 제가 만나자면 약속있다 얘기하고..
평상시에 같이 만나면 저랑 얘기 중에 핸드폰도하고 전화도 하고 그러는 모습을 많이 봐 왔는데 솔직히 반나절 이후에 답하고 연락오는것도 참 서운함이 몰려와요.
이 친구한테 나는 뭘까?라는 생각도 들고.. 요즘 이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고있는데..
제가 이렇게 작은 것 하나하나에 서운해하는것이 내가 너무 마음이 작아 그런 것 같아 힘들기도하고.. 어떻게 해야될 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