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6년되었고 반년전 정도부터 부모님 허락하에 동거중입니다.
저희 둘다 IT쪽이라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회사까지 꾸리게 된 동업관계기도 해요.
지금까지는 성격이나 생활문제로만 소소하게 다퉈왔고 그 외에는 정말 서로 단점을 메꿔주는 좋은 관계였는데..
남자친구가 한두달 전부터 bdsm온라인커뮤니티를 시작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런 성향인 사람들이 얘기하러 가는 bar가 있나봐요 그곳에서 온라인 지인들이랑 오프모임 첨 가진날..
어쩌다가 제가 그걸 알게되었고,
상황을 들킨 남자친구는
자기가 그럼 성향이 확실하게 있는 성향자인것을 알게되었고 그에 대해서 더 얘기해보고 알고싶어서 간거라고 하더라고요. 민망해서 말하지 못했다고 하면서요.
저는 그런 성향을 개인취향정도로 생각하는 편이고 저도 약간은 성향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려니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커뮤니티에서 여사친도 만든다는겁니다. 제가 남친의 학교 여사친이나 사회 지인에 대해서 한사람을 아주자주 만나는것만 아니라면 전혀 신경 안쓰던 사람이었는데요ㅜㅜ..
그 커뮤니티로 알게되었다는 어떤 여자분이랑 밤에 게임디코도 몇시간을 하고 어느 몇일은 새벽에 밖에서 연애상담을 2시간을 하고 오길래 제가 화가났고 이건 아닌것 같아 카톡을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카톡 내용이 가관이었어요. 여자친구가 있는걸 아는데도..여자분이 노출이 심하거나 혼자서 귀여운 행동을 한다거나 하는 영상 사진 등등을 보낸걸 봤고 일상적인 톡도 있더라구요.
내용이 너무나 여사친과 할 내용이 아니었어요..
그런데도 남친이 그에 대해서 친해져서 한거고 자기는 여동생같이 생각하는 관계(안지 5일도 안된 관계였어요^^..)이니 무슨 문제가 있냐는 태도라 엄청나게 싸웠습니다..결론적으로는 자기가 지켜야할 선을 잘 몰랐다며 사과해서 받아주었고, 실제만나거나 1:1연락은 안하겠다고 약속한 상태입니다..((정말 싫지만 그 여자분 있는 단체 게임디코방은 아직 살아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문제는 그 이후로도 그 모임을 간다는거에요. 2번을 갔는데 한번은 파티룸에서 놀다가 외박을 하고 오기도 했고 어제도 갔다가 만취가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제가 그 커뮤니티의 성격이 있고 그런 사건도 있었으니 그런데에서 여사친 만드는거 싫고 그냥 솔직히 아예 안갔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자기는 E라서 사람을 만나는게 필요하고 또 자기는 여자친구만 좋아하는 사람인데 설사 여자들이 자기에게 호감이 있어도 무슨 문제냐!라고 하네요.
그리고 본인은 내가 남사친 만나도 내가 마음만 없으면 상관없대요..반대상황이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자기랑 그 커뮤니티모임에 가는걸 바라기도 해요(전 그정도까지 관심없고 영양가 없는 모임을 싫어해요))
제가 무슨 남친을 모든 여자들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것도 아니고 남자친구를 의심하는것도 전혀 아니에요. 근데 그런 사건이 있었으면 거기서 더 여사친 만드는거 자제해야하지 않나요? 남자친구가 그 커뮤니티에서 여사친 만들고 디코로 게임하고 그럴때마다 저는 그 전 사건이 생각나고 너무 화가나요. 솔직히 이제는 그런 커뮤니티 오프모임 가는거 자체가 싫습니다.
독서모임 운동모임 업계사람모임도 아니고 남녀섞인 성적 취향 공유모임 싫을 만 한거 아닌가요?ㅠ
이런상황에서 자꾸 자기는 다 친구고 소중한 인간관계라며 저를 질투하는 사람, 유교걸 만드는데 이럴때마다 미칠거같습니다ㅠㅠ 본인도 사연 보내보라는데 뭐라고 해주실지 궁금해 적어봅니다 남친이 어떻게 행동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Bdsm커뮤니티에서 여사친 만드는 남친
저희 둘다 IT쪽이라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회사까지 꾸리게 된 동업관계기도 해요.
지금까지는 성격이나 생활문제로만 소소하게 다퉈왔고 그 외에는 정말 서로 단점을 메꿔주는 좋은 관계였는데..
남자친구가 한두달 전부터 bdsm온라인커뮤니티를 시작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런 성향인 사람들이 얘기하러 가는 bar가 있나봐요 그곳에서 온라인 지인들이랑 오프모임 첨 가진날..
어쩌다가 제가 그걸 알게되었고,
상황을 들킨 남자친구는
자기가 그럼 성향이 확실하게 있는 성향자인것을 알게되었고 그에 대해서 더 얘기해보고 알고싶어서 간거라고 하더라고요. 민망해서 말하지 못했다고 하면서요.
저는 그런 성향을 개인취향정도로 생각하는 편이고 저도 약간은 성향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려니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커뮤니티에서 여사친도 만든다는겁니다. 제가 남친의 학교 여사친이나 사회 지인에 대해서 한사람을 아주자주 만나는것만 아니라면 전혀 신경 안쓰던 사람이었는데요ㅜㅜ..
그 커뮤니티로 알게되었다는 어떤 여자분이랑 밤에 게임디코도 몇시간을 하고 어느 몇일은 새벽에 밖에서 연애상담을 2시간을 하고 오길래 제가 화가났고 이건 아닌것 같아 카톡을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카톡 내용이 가관이었어요. 여자친구가 있는걸 아는데도..여자분이 노출이 심하거나 혼자서 귀여운 행동을 한다거나 하는 영상 사진 등등을 보낸걸 봤고 일상적인 톡도 있더라구요.
내용이 너무나 여사친과 할 내용이 아니었어요..
그런데도 남친이 그에 대해서 친해져서 한거고 자기는 여동생같이 생각하는 관계(안지 5일도 안된 관계였어요^^..)이니 무슨 문제가 있냐는 태도라 엄청나게 싸웠습니다..결론적으로는 자기가 지켜야할 선을 잘 몰랐다며 사과해서 받아주었고, 실제만나거나 1:1연락은 안하겠다고 약속한 상태입니다..((정말 싫지만 그 여자분 있는 단체 게임디코방은 아직 살아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문제는 그 이후로도 그 모임을 간다는거에요. 2번을 갔는데 한번은 파티룸에서 놀다가 외박을 하고 오기도 했고 어제도 갔다가 만취가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제가 그 커뮤니티의 성격이 있고 그런 사건도 있었으니 그런데에서 여사친 만드는거 싫고 그냥 솔직히 아예 안갔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자기는 E라서 사람을 만나는게 필요하고 또 자기는 여자친구만 좋아하는 사람인데 설사 여자들이 자기에게 호감이 있어도 무슨 문제냐!라고 하네요.
그리고 본인은 내가 남사친 만나도 내가 마음만 없으면 상관없대요..반대상황이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자기랑 그 커뮤니티모임에 가는걸 바라기도 해요(전 그정도까지 관심없고 영양가 없는 모임을 싫어해요))
제가 무슨 남친을 모든 여자들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것도 아니고 남자친구를 의심하는것도 전혀 아니에요. 근데 그런 사건이 있었으면 거기서 더 여사친 만드는거 자제해야하지 않나요? 남자친구가 그 커뮤니티에서 여사친 만들고 디코로 게임하고 그럴때마다 저는 그 전 사건이 생각나고 너무 화가나요. 솔직히 이제는 그런 커뮤니티 오프모임 가는거 자체가 싫습니다.
독서모임 운동모임 업계사람모임도 아니고 남녀섞인 성적 취향 공유모임 싫을 만 한거 아닌가요?ㅠ
이런상황에서 자꾸 자기는 다 친구고 소중한 인간관계라며 저를 질투하는 사람, 유교걸 만드는데 이럴때마다 미칠거같습니다ㅠㅠ 본인도 사연 보내보라는데 뭐라고 해주실지 궁금해 적어봅니다 남친이 어떻게 행동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