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파국사태 보니까 어릴때 듣던 말들 생각남

ㅇㅇ2024.04.30
조회64
(주어언급안함)

아니 뭔 연예계 다 처먹으려고 인수하고 ㅈㄹ했던 소속사가 알고보니 사이비고 대중음악에 사이비 교리 심어놓는 게 ㅈㄴ 무서움ㅋㅋㅋㅋㅋ

그 그룹 뮤비 본 적 없고 노래도 메스메스메스메스메스 이것밖에 모르고 가사도 제대로 본 적 없는데, 그냥 이브가 선악과 따먹은 거 쉴드 치는 게 좋았음.


이브가 뱀의 꼬드김에 넘어가 선악과 먹은 게 ‘이래서 여자가 문제다‘ 이런 식으로ㅠ여혐해석하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그거 비판하면서 여성잔혹사 이야기하는 노래인 줄 알고 많이 들음.

근데 ㅅㅂ 톡선 글 보니까 전체적인 컨셉들이 반기독교적.. ㅅㅂ 내가 이거 알았으면 안 봤지,, 옛날에 교회 다녔는데 죄책감 오짐.

교회 다니는 애들은 알겠지만, 대중문화가 유해할 수도 있다는 소리 들어봤을 거임.. 이단들이 대중문화에 자기들 사상 주입시켜서 대중가요나 프로그램 등으로 천천히 세뇌시키려는 경우가 존재한다고..ㅋㅋㅋ 그땐 그냥 괴담으로 넘겼는데, ㄹㅇ 연예계 다 처먹으려고 했던 회사가 이러는 걸 보니까 너무 무섭고 놀람ㅠㅠㅋㅋㅋㅋㅋ 걍조카무섭고 무서움.

가수들도 지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런 노래 불렀다는 거 무서울 것 같고, 에휴ㅅㅂ............ 케이팝을 망쳤다 ㅇㅈㄹ할 게 아니었음 그것보다 스케일 크고 ㅅㅂ무서워ㅔ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