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중 가장 망한 영화

ㅇㅇ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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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문 (2023)








 



 




연출 : 김용화 감독 (신과 함께, 국가대표, 미녀는 괴로워 등)

출연 : 설경구, 김희애, 도경수


사고로 인해 홀로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 선우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전 우주센터장 재국의 사투를 그린 영화



 







순 제작비 : 286억

총제작비 : 320억 이상 예상


총 관객수 : 51만 명 (손익분기점 650만 명) 













제작비 더 많이 쓴 '외계+인 1부'보다도

관객이 훨씬 안 들어와서 더 망함.... 

(외계+인이 2위...)








 

 


참고로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2002) 제작비는 110억.

<더 문>의 3분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