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굉장히 혼란스럽고 무섭고 두려운 상황이라서 오늘 네이트판에서 조언을 구하고싶어서 처음으로 두서없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제가 서울에서 일을 구하려고 저번 주 부터 집을 알아보다가 저번 주 수요일에 단기주택 전문 부동산 업체하고 계약서에 계약하고 저번 주 토요일 이사를 하면서 짐을 옮겼고, 원래 도어락이 잘 안 닫혔는데 어제 월요일에도 저희집 이사한 현관문이 계속 안 닫혀서 부동산 업체에 연락해서 수리를 요청드렸습니다.
그리고 사전에 해당 부동산 관리인분이 저에게 집에 갈거라는 연락을 미리 드린 상태에서 나중에 오셔서 현관문 도어락이 안 닫히는 부분을 봐주셨습니다.
해당부동산 관리인분이 이거는 건물주 분하고 같이 얘기를 해봐야되는 부분이라 해당 건물주 분 하고 따로 얘기를 해놓은듯 합니다.
그리고 부동산 업체 관리인분이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고, 오후 3시 30분 즈음에 가시다가 어제 월요일 저녁 7시에 갑자기 누가 저희 집 현관문을 열었습니다.
사전에 아무런 얘기도 못 들었는데 왠 모르는 남성분이 저희 집 현관문을 열어서 이게 뭔 상황인가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이었고 저는 당황스러워서 몸이 굳어버렸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그 남자 분 얼굴만 보이는데 사전에 누가 온다는 연락도 못 받은데다가 갑자기 모르는 남자가 저희 집 문을 열은 상태에서 그 남자는 놀라거나 당황한 표정도 없이 한 3~5초 정도 무표정하게 저를 빤히 쳐다보기만 하였습니다.
순간 너무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바로 핸드폰으로 녹음기능을 켜둔 상황이고요.
알고보니 제가 살고있는 집의 건물주 분이셨는데, 저번주 토요일에 이사하면서 건물주분하고 마주치면서 아가씨 혼자사는거냐고 저에게 말하시고 그뒤로 저는 볼 일이 없는 줄 알았다가 오늘 갑자기 이런 상황에 세입자인 저에게 따로 아무런 연락이나 문자조차 안하시고 갑자기 대뜸 저희집 고장난 문을 열고 오신 게 문제입니다.
다행히 제가 옷을 입고있어서 천만다행이었지 제가 씻고 있었거나 옷을 벗고있는 상황에 건물주분이 사전에 아무런 연락도 안하고 갑자기 문을 확 열어버렸다면 자칫 큰 범죄로 이어질뻔한 큰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건물주분은 안에 제가 있음에도 당황하거나 놀란 기색 하나도 없이 태연하게 저를 빤히 쳐다보시고 아무런 사과 한마디도 없이 태연하게 있으셔서 "아무리 그래도 사전에 연락을 하고 오셨어야지 이게 무슨 상황이냐"고 건물주 분에게 말씀드려도 건물주분은 아무런 잘못이나 심각한 상황인 걸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본인은 제 연락처도 몰랐었고, 도어락 고장났다길래 손 봐주러 왔다면서 되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까지 그 상황에서 당황스럽고 화도 머리 끝까지 나가지고,
"사전에 도어락이 고장난 걸 알고계셨을텐데 어째서 부동산 중개인 분한테 따로 온다는 말씀도 안 하고 오셨나요?" "아니면 부동산 중개인에게 제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말씀을하시고 저에게 사전에 미리 올거라는 연락을 하고 오실수도 있잖아요."
말씀드렸더니 여기서부터 이해가 안 가는 대답을 하셨습니다.
"아가씨가 집에 나간 줄 알고 온거다."
"(저희집)현관문 앞에 큰 택배가 있어서 거슬렸다. 택배가 왔는데 왜 택배를 빨리 집 안으로 안 가졌가나?"
"핸드폰이 없었다."
이런 말을 듣고 오히려 더 이상하게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되려 사과 한마디도 없이 건물주분이 적반하장으로 저에게 이런 말을 너무나 당당하게 꺼내면서 제가 집에 나가서 없는 줄 알고 들어오려던 것도 충분히 범죄이고 잘못 된 상황에서 저희집 택배탓, 제 연락처를 몰랐다->핸드폰이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니 오히려 제쪽에서 화가 나고, 어제 계약하고 이사한지 벌써 5일째인데 이사하느라 정신도 없는데 갑자기 이런 상황에서 건물주분은 이렇게 말씀하시는걸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제가 비정상인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게다가 저희집은 고양이도 키우고 있었고, 자칫하면 현관문 밖으로 나가버렸으면 그것도 큰 상황이 될 수도 있는 문제였어요.
오히려 건물주분이 본인은 도어락을 고쳐주려고 온건데 왜 아가씨 얘기만 하시냐고 본인 얘기도 들으라고해서 들었더니
"아가씨가 집에 나간 줄 알고 온거다."
"(저희집)현관문 앞에 큰 택배가 있어서 거슬렸다. 택배가 왔는데 왜 택배를 빨리 집 안으로 안 가졌가나?"
"핸드폰이 없었다."
이 얘기를 듣고 오히려 건물주 분이 신뢰가 더 안가게 느껴지는데 정말 제가 이상한걸까요?
심지어 제가 샤워하고있거나 옷을 벗고 있는 상황이었으면 어쩔 뻔했냐고 심각하게 물어도 오히려 건물주분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계속 본인을 이상하게 몰아가고 제가 적반하장으로 건물주분에게 큰소리 친다고 생각하고 계셨어요. 이미 표정에서도 인상 찌뿌리고 비웃는 표정에다가 어디하나 건물주 본인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니가 이상한거라는 것처럼 되려 생각하시니까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그 자리에서 바로 112에 신고하고 상황을 계속 설명해도 출동한 경찰관분이
"그래서 하고싶은말이 뭐냐고 요점만 얘기하라"고해서 "저 건물주분이 사전에 저에게 방문하겠다는 아무런 연락 한마디도 없이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왔으면서 저에게 사과한마디도 안하시고 계속 연락처를 몰랐다, (건물주) 핸드폰이 없었다, 현관문 앞에 큰 택배가 있어서 거슬렸다, 아가씨가 집에 나간 줄 알고 들어왔다. 적반하장으로 이상한 소리만 하신다. 이거 범죄다."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건물주분이 고의성을 가지고 문을 열은 의도는 아니라고 판단된다면서 말하시고 가만히 계셨습니다.
저는 그 상황에서 "제가 옷을 벗고있었으면 어떻게 될 줄 알고 그런 일이 벌어졌어야만 범죄가 되는겁니까? 지금 도어락이 고장난 걸 알면서도이렇게 사전에 말도 안하고 함부로 남의 집에 문을 열고 들어온 것 부터가 이미 범죄예요."라고 얘길해도 그러면 본인이 직접 해당 경찰서로가서 고소장 제출하시라고 말씀하시고 가버리셨고, 저는 그 자리에서 택시타고 해당 경찰서로가서 이런 사유로 고소장을 제출하러 왔다고 말씀하시니까 형사분들이 굳이 고소장 제출할 일도 아닌것같다고 계속 고소장 제출을 하지말라는 분위기였어요.
게다가 저는 어제 그 상황이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어떻게든 그 상황의 심각성을 계속 말씀드렸음에도 그 형사분들은 "계속 본인 혼자 흥분해서 계속 본인 얘기만 하세요?" "그래서 옷을 벗은 상황도 아닌데 왜이렇게 있지도 않은 일에 혼자서만 그런 상황이 벌어진 것 마냥 심각하게 말하지마세요." "그래서 그 건물주가 본인 현관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왔어요? 안들어왔어요? 그것만 말하세요. 그냥 현관문만 열고 안으로 들어온건 맞아요?" 이렇게 말씀하시고 제가 버스가 아닌 택시타고 온 상황에서도 어이가 없는지 형사분들끼리 저를 쳐다보면서 자기들끼리 실소한 표정을 짓고 고소장을 굳이 해야되나? 싶었는지 계속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하는데도 그 건물주의 상황을 대변하는 말씀을 하셔서,
"오빠도 이건 문제가 있다고 저에게 말을했었고, 저도 따로 변호사 선임"할거라고 강경하게 말을하니까 그제서야 마지못해 고소장 제출하라고 하시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거기있는 형사분이 제가 고소장 제출해도 고소가 성립이 안 될수도 있다고 얘길하고 주거침입도 범죄에 해당이 안될수도있으니까 참고하시라.얘기를 주시는게 괜히 제가 이런 일에 발끈해봤자 딱히 고소도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경찰서에 해당 건물주분을 고소장 제출하고 나왔더니 벌써 밤10시가 다 되었고, 아까 택시불러서 해당 경찰서로 가니까 그 건물주분한테 문자가와서 이해바란다는 문자를 보낸게 더 이해가 안됩니다.
분명히 건물주 본인은 사전에 제 연락처도 몰랐다고 말하시고, (건물주 본인)핸드폰이 없었고, 제 앞에있는 택배가 거슬려서라는 이런 핑계같은 상식적으로 듣는 사람 입장에서 말이 안되는 말만 하다가 이제와서 제가 택시타고 경찰서로 가니까 그제서야 언제 알았는지 저에게 바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어제까지 아무런 문자 확인도 없다가 저는 무섭고 두려워서 밤을 다 새버리고 늦게 일어났는데 그 건물주분이 저에게 또 문자를 보내더니 본인은 현관문 안에 안 들어왔고 도어락만 고치러 왔을 뿐 아무 잘못도 하지않았다는 문자를 아침 10시에 보냈었고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또 해당 건물주한테 계속 저에게 문자를 보내고있는데 너무 화도나고 무섭고 당황스럽고 도대체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되는지 네이트판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됬습니다.
혹시 주작이라고 의심할지 몰라서 어제 경찰서에서 고소장 제출한 사진하고 건물주분이 어제부터 지금 현재까지 저에게 문자보낸 상황도 같이 첨부하겠습니다.
그리고 해당 부동산 중개인분도 건물주분이 사전에 연락도 없이 함부로 남의집 현관문을 열은게 문제있다고 얘기도 하셨고, 그것때문에 부동산회사하고 해당 건물주하고 실랑이가 오간다고 오늘 전화해서 알게됬습니다. 부동산 중개인분은 건물주분이 잘못한게 맞다고 얘기는 하셨는데 결국 모든 건 저 혼자 변호사를 선임한다고해도 주위 사람들이나 경찰이나 형사분들도 아무도 크게 심각하게 생각을 안 하는데다가 오히려 저를 더 이상하게 보시면서 꼭 그렇게 해야되냐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너무 혼자서만 심각하게 유난떠는건지 궁금합니다.
건물주가 아무런 연락도없이 저희 집 현관문을 열었어요
제가 서울에서 일을 구하려고 저번 주 부터 집을 알아보다가 저번 주 수요일에 단기주택 전문 부동산 업체하고 계약서에 계약하고 저번 주 토요일 이사를 하면서 짐을 옮겼고, 원래 도어락이 잘 안 닫혔는데 어제 월요일에도 저희집 이사한 현관문이 계속 안 닫혀서 부동산 업체에 연락해서 수리를 요청드렸습니다.
그리고 사전에 해당 부동산 관리인분이 저에게 집에 갈거라는 연락을 미리 드린 상태에서 나중에 오셔서 현관문 도어락이 안 닫히는 부분을 봐주셨습니다.
해당부동산 관리인분이 이거는 건물주 분하고 같이 얘기를 해봐야되는 부분이라 해당 건물주 분 하고 따로 얘기를 해놓은듯 합니다.
그리고 부동산 업체 관리인분이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고, 오후 3시 30분 즈음에 가시다가 어제 월요일 저녁 7시에 갑자기 누가 저희 집 현관문을 열었습니다.
사전에 아무런 얘기도 못 들었는데 왠 모르는 남성분이 저희 집 현관문을 열어서 이게 뭔 상황인가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이었고 저는 당황스러워서 몸이 굳어버렸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그 남자 분 얼굴만 보이는데 사전에 누가 온다는 연락도 못 받은데다가 갑자기 모르는 남자가 저희 집 문을 열은 상태에서 그 남자는 놀라거나 당황한 표정도 없이 한 3~5초 정도 무표정하게 저를 빤히 쳐다보기만 하였습니다.
순간 너무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바로 핸드폰으로 녹음기능을 켜둔 상황이고요.
알고보니 제가 살고있는 집의 건물주 분이셨는데, 저번주 토요일에 이사하면서 건물주분하고 마주치면서 아가씨 혼자사는거냐고 저에게 말하시고 그뒤로 저는 볼 일이 없는 줄 알았다가 오늘 갑자기 이런 상황에 세입자인 저에게 따로 아무런 연락이나 문자조차 안하시고 갑자기 대뜸 저희집 고장난 문을 열고 오신 게 문제입니다.
다행히 제가 옷을 입고있어서 천만다행이었지 제가 씻고 있었거나 옷을 벗고있는 상황에 건물주분이 사전에 아무런 연락도 안하고 갑자기 문을 확 열어버렸다면 자칫 큰 범죄로 이어질뻔한 큰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건물주분은 안에 제가 있음에도 당황하거나 놀란 기색 하나도 없이 태연하게 저를 빤히 쳐다보시고 아무런 사과 한마디도 없이 태연하게 있으셔서 "아무리 그래도 사전에 연락을 하고 오셨어야지 이게 무슨 상황이냐"고 건물주 분에게 말씀드려도 건물주분은 아무런 잘못이나 심각한 상황인 걸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본인은 제 연락처도 몰랐었고, 도어락 고장났다길래 손 봐주러 왔다면서 되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까지 그 상황에서 당황스럽고 화도 머리 끝까지 나가지고,
"사전에 도어락이 고장난 걸 알고계셨을텐데 어째서 부동산 중개인 분한테 따로 온다는 말씀도 안 하고 오셨나요?" "아니면 부동산 중개인에게 제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말씀을하시고 저에게 사전에 미리 올거라는 연락을 하고 오실수도 있잖아요."
말씀드렸더니 여기서부터 이해가 안 가는 대답을 하셨습니다.
"아가씨가 집에 나간 줄 알고 온거다."
"(저희집)현관문 앞에 큰 택배가 있어서 거슬렸다. 택배가 왔는데 왜 택배를 빨리 집 안으로 안 가졌가나?"
"핸드폰이 없었다."
이런 말을 듣고 오히려 더 이상하게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되려 사과 한마디도 없이 건물주분이 적반하장으로 저에게 이런 말을 너무나 당당하게 꺼내면서 제가 집에 나가서 없는 줄 알고 들어오려던 것도 충분히 범죄이고 잘못 된 상황에서 저희집 택배탓, 제 연락처를 몰랐다->핸드폰이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니 오히려 제쪽에서 화가 나고, 어제 계약하고 이사한지 벌써 5일째인데 이사하느라 정신도 없는데 갑자기 이런 상황에서 건물주분은 이렇게 말씀하시는걸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제가 비정상인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게다가 저희집은 고양이도 키우고 있었고, 자칫하면 현관문 밖으로 나가버렸으면 그것도 큰 상황이 될 수도 있는 문제였어요.
오히려 건물주분이 본인은 도어락을 고쳐주려고 온건데 왜 아가씨 얘기만 하시냐고 본인 얘기도 들으라고해서 들었더니
"아가씨가 집에 나간 줄 알고 온거다."
"(저희집)현관문 앞에 큰 택배가 있어서 거슬렸다. 택배가 왔는데 왜 택배를 빨리 집 안으로 안 가졌가나?"
"핸드폰이 없었다."
이 얘기를 듣고 오히려 건물주 분이 신뢰가 더 안가게 느껴지는데 정말 제가 이상한걸까요?
심지어 제가 샤워하고있거나 옷을 벗고 있는 상황이었으면 어쩔 뻔했냐고 심각하게 물어도 오히려 건물주분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계속 본인을 이상하게 몰아가고 제가 적반하장으로 건물주분에게 큰소리 친다고 생각하고 계셨어요. 이미 표정에서도 인상 찌뿌리고 비웃는 표정에다가 어디하나 건물주 본인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니가 이상한거라는 것처럼 되려 생각하시니까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그 자리에서 바로 112에 신고하고 상황을 계속 설명해도 출동한 경찰관분이
"그래서 하고싶은말이 뭐냐고 요점만 얘기하라"고해서 "저 건물주분이 사전에 저에게 방문하겠다는 아무런 연락 한마디도 없이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왔으면서 저에게 사과한마디도 안하시고 계속 연락처를 몰랐다, (건물주) 핸드폰이 없었다, 현관문 앞에 큰 택배가 있어서 거슬렸다, 아가씨가 집에 나간 줄 알고 들어왔다. 적반하장으로 이상한 소리만 하신다. 이거 범죄다."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건물주분이 고의성을 가지고 문을 열은 의도는 아니라고 판단된다면서 말하시고 가만히 계셨습니다.
저는 그 상황에서 "제가 옷을 벗고있었으면 어떻게 될 줄 알고 그런 일이 벌어졌어야만 범죄가 되는겁니까? 지금 도어락이 고장난 걸 알면서도이렇게 사전에 말도 안하고 함부로 남의 집에 문을 열고 들어온 것 부터가 이미 범죄예요."라고 얘길해도 그러면 본인이 직접 해당 경찰서로가서 고소장 제출하시라고 말씀하시고 가버리셨고, 저는 그 자리에서 택시타고 해당 경찰서로가서 이런 사유로 고소장을 제출하러 왔다고 말씀하시니까 형사분들이 굳이 고소장 제출할 일도 아닌것같다고 계속 고소장 제출을 하지말라는 분위기였어요.
게다가 저는 어제 그 상황이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어떻게든 그 상황의 심각성을 계속 말씀드렸음에도 그 형사분들은 "계속 본인 혼자 흥분해서 계속 본인 얘기만 하세요?" "그래서 옷을 벗은 상황도 아닌데 왜이렇게 있지도 않은 일에 혼자서만 그런 상황이 벌어진 것 마냥 심각하게 말하지마세요." "그래서 그 건물주가 본인 현관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왔어요? 안들어왔어요? 그것만 말하세요. 그냥 현관문만 열고 안으로 들어온건 맞아요?" 이렇게 말씀하시고 제가 버스가 아닌 택시타고 온 상황에서도 어이가 없는지 형사분들끼리 저를 쳐다보면서 자기들끼리 실소한 표정을 짓고 고소장을 굳이 해야되나? 싶었는지 계속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하는데도 그 건물주의 상황을 대변하는 말씀을 하셔서,
"오빠도 이건 문제가 있다고 저에게 말을했었고, 저도 따로 변호사 선임"할거라고 강경하게 말을하니까 그제서야 마지못해 고소장 제출하라고 하시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거기있는 형사분이 제가 고소장 제출해도 고소가 성립이 안 될수도 있다고 얘길하고 주거침입도 범죄에 해당이 안될수도있으니까 참고하시라.얘기를 주시는게 괜히 제가 이런 일에 발끈해봤자 딱히 고소도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경찰서에 해당 건물주분을 고소장 제출하고 나왔더니 벌써 밤10시가 다 되었고, 아까 택시불러서 해당 경찰서로 가니까 그 건물주분한테 문자가와서 이해바란다는 문자를 보낸게 더 이해가 안됩니다.
분명히 건물주 본인은 사전에 제 연락처도 몰랐다고 말하시고, (건물주 본인)핸드폰이 없었고, 제 앞에있는 택배가 거슬려서라는 이런 핑계같은 상식적으로 듣는 사람 입장에서 말이 안되는 말만 하다가 이제와서 제가 택시타고 경찰서로 가니까 그제서야 언제 알았는지 저에게 바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어제까지 아무런 문자 확인도 없다가 저는 무섭고 두려워서 밤을 다 새버리고 늦게 일어났는데 그 건물주분이 저에게 또 문자를 보내더니 본인은 현관문 안에 안 들어왔고 도어락만 고치러 왔을 뿐 아무 잘못도 하지않았다는 문자를 아침 10시에 보냈었고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또 해당 건물주한테 계속 저에게 문자를 보내고있는데 너무 화도나고 무섭고 당황스럽고 도대체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되는지 네이트판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됬습니다.
혹시 주작이라고 의심할지 몰라서 어제 경찰서에서 고소장 제출한 사진하고 건물주분이 어제부터 지금 현재까지 저에게 문자보낸 상황도 같이 첨부하겠습니다.
그리고 해당 부동산 중개인분도 건물주분이 사전에 연락도 없이 함부로 남의집 현관문을 열은게 문제있다고 얘기도 하셨고, 그것때문에 부동산회사하고 해당 건물주하고 실랑이가 오간다고 오늘 전화해서 알게됬습니다. 부동산 중개인분은 건물주분이 잘못한게 맞다고 얘기는 하셨는데 결국 모든 건 저 혼자 변호사를 선임한다고해도 주위 사람들이나 경찰이나 형사분들도 아무도 크게 심각하게 생각을 안 하는데다가 오히려 저를 더 이상하게 보시면서 꼭 그렇게 해야되냐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너무 혼자서만 심각하게 유난떠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