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고말할게 오래된일이지만 나 스엠에서 6년간 연습생으로 있었고 지금도 트레이닝팀 언니 a&r언니 그 이상으로 다른분들이랑도 주기적으로 연락하며 지내고 연습생 오래했어. 아주 예전에 판에도 새벽에 인증사진 올리고 내가 하고싶었던 얘기 한적도있고...
암튼 그래서 민희진이 회사에서 어떤스타일이였는지 에스엠 업무분위기? 그런게 어떤지 대략적으로 알아 음악공부 진짜 열심히하고 예쁨많이받았었거든 밥도 거르고 가끔은 실무하시는거 보러가기도했었어ㅋㅋ 너무 옛날이긴 하지만?
솔직히 난 민희진 스타일 정말 안좋아해 좀 냉정하게 말하자면 성취욕이 너무 강해서 주변사람들을 착취하는 스타일인걸 알고있어 결과물이 좋다고해서 힘들지않은건 아니니까. 그 뒤에 스태프가 얼마나 많은데... 그 사람들 고혈짜서 나온거 전부 본인의 업적인것처럼 하는것도 맘에 안들었었음
그리고 단순히 정말 내부적인문제이고 금전적인 문제는 전혀없을까? 라고 생각하기엔 금전문제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결과적으로 민희진은 뉴진스를 놓고 나가는게 기정사실이야 법적으로만 따졌을경우에 그걸 굳이 이행한다고 하면 엄청난 품이 들거고 그걸 뒷받침해줄만큼 강력한 쩐주가 없는이상 힘들거라고 봄
결국 그런 상황에서 뉴진스 애들이 내편이고 이런서사를 울며불며 만들었다는게 남아야할 애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햇다고봄 아니면 정말 엑시트할 구멍을 만들어서 서사를 짜는거든... 다만 위의 상황이라면 정말 악수였음....
근데 그런거 다 차치하고 사람에 대한거 다 갖다버리고 본론만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헌법상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인건 다들 알거야. 그만큼 본인이 믿는게 무엇이든 법적테두리안에서 문제가 없다면 자유롭게 종교활동이 가능해 근데 반대로 보자면 그걸 남에게 강요하면 그때부터는 문제임
사이비마저도 종교의 자유라는 이유로 보호받거든? 근데 그 보호법익안에는 종교를 강요받지않을 자유도 있어 자유민주주의가 기반이기때문에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는걸 굉장히 심각한 법적문제라고 보거든? 그렇기에 남에게 종교를 강요하는게 안된다는거임
길가다 포교하고 이런건 괜찮아 그건 자유롭게 할수있는건데 무언가 직권을 이용하여 그 종교에 대하여 강요하거나 그런 비슷한 예시들은 안된다는거지
1차적으로 빵뚱남이 진짜 단월드를 믿고 그것을 강요한다하면 죄가될수있다는거임. 계약상 아무리 계약이행을 해야한다해도 헌법까지 침해를 하는 계약이라면 무효로 소송을 진행해볼법도 하다고 봐.
어느정도 너무 깊게 뇌절까지 쳐가면서 엮는것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겉핥기식으로 응 뇌절임 ㅋ응 일루미나티 ㅋ라고 하기에는 어려울정도로 연관성이 있어보이긴함
단순히 그냥 억지로 엮네 억까하네 라고 치부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너무 딥하게 보기도 애매하단거임...
그리고 나도 현재까지 음악을 했던 사람의 입장으로써 omg를 들었을때 찬송가라는 생각을 꽤나했고...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는 God 즉 신을 숭배하는 습관처럼 쓰는 말들이 존재하거든 오랫동안 뇌리에 박혀있는거지. 꼭 그 신이 jesus일 필요는 없는거지만 생각보다 Oh jesus..이런 표현도 많이쓰거든 그정도로 의외로 세상은 신에 대해 친화적이라고 할까...
암튼 그래서 omg도 대략적으로 어느정도 찬송가의 형태로 표현한 사랑노래다 라고 생각했으나...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단 너뿐이야 이런 단. 으로 돌리는 가사가 의아하긴했어 굳이 문맥에 맞지도 특별한 의미도 없기에? 굳이굳이 너뿐이야만해도 영어로 바꾸면 only you이고 앞에는 난이 붙는게 더 자연스럽거든 굳이 따지자면. 단이라는게 붙을 큰 이유가 없다는거임...
결과적으로 직접적으로 까고 말할수는 없기에 군데군데 의미부여를 할수있는 부분들을 넣었을테고 그렇기에 당사자는 시원히 말을 하지못하는 상황이고 간접적으로 메세지를 해석할수밖에 없어지기에 뇌절에 뇌절이 거듭되고 끼워맞추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임.
근데 내가 겪어본 엔터에서는...정말 모든게 허투로 넘기는 일도 없어서 충분히 의미부여가 가능하고 메세지적 요소가 있다고 보임. 이미 저 곡이 나왔을때 나는 느꼈던 감정과 현시점에서 바라봤을때 내촉이 맞았네 싶은 기분..?
참고로 말하자면 은근히 매스미디어로 세뇌하는게 꽤 효과가 좋은편이라 수만노인네도 자기의 가치관을 가사에 반영하려다가 나무심기까지 뇌절친거임ㅋ...
컴퓨터로 작성하는게 아니고 점점 글이 길어져서 주제가 중구난방이 되었는데 뭐 음모론 믿는 모지리도 아니고 일잘하고 사회생활 잘하고 오히려 무신론자에 냉정한편이라 MBTI나 음모론 안믿는쪽에 가까운데...
저정도면 의미부여를 할 수 밖에 없도록 메세지를 많이 가득담아서 던진 미디어라서 내가 민희진이 아무리 싫고 비호감이라고해도 반박을 할 수가 없더라고...
비록 나는 데뷔못했지만 50억 정산을 받던 100억 정산을 받던 돈문제가 아니고 사람사는게 문제니까...잘 해결하고 둘이 같이 엑시트했으면 좋겠음
당연히 말도안되고 쉽지않을일이고 민희진이 뉴진스를 자기 소유 자식처럼 생각하는것도 말도안되는 일이긴한데... 저 메세지들이 정말이라면 정말로 뉴진스한테는 너무나도 좋은사람이니까 같이 갔으면 좋겠음
연예계가 생각보다 녹록치않고 좋은사람이없어ㅋㅋㅋ다들 어린애들 착취해서 하나라도 더 벌어먹고싶고 팡수같은사람이 대부분임...ㅎ 그냥 인간이하취급 살아있는 컨텐츠에 돈벌어오는 이쁜인형일뿐이거든 대부분의 대표나 프로듀서의 취급이...
정말 저게 맞다면 민희진도 얼마나 힘들지 공감 충분히 됨... 엔터쪽은 워낙 사내정치도 심하고 사람들이 대체로 예민해서 버티기가 힘들거든ㅋㅋㅋㅋ진짜로 쉽지않을거야...
근데 나 민희진싫어하는데 이건문제임
까고말할게 오래된일이지만 나 스엠에서 6년간 연습생으로 있었고 지금도 트레이닝팀 언니 a&r언니 그 이상으로 다른분들이랑도 주기적으로 연락하며 지내고 연습생 오래했어. 아주 예전에 판에도 새벽에 인증사진 올리고 내가 하고싶었던 얘기 한적도있고...
암튼 그래서 민희진이 회사에서 어떤스타일이였는지 에스엠 업무분위기? 그런게 어떤지 대략적으로 알아 음악공부 진짜 열심히하고 예쁨많이받았었거든 밥도 거르고 가끔은 실무하시는거 보러가기도했었어ㅋㅋ 너무 옛날이긴 하지만?
솔직히 난 민희진 스타일 정말 안좋아해 좀 냉정하게 말하자면 성취욕이 너무 강해서 주변사람들을 착취하는 스타일인걸 알고있어 결과물이 좋다고해서 힘들지않은건 아니니까. 그 뒤에 스태프가 얼마나 많은데... 그 사람들 고혈짜서 나온거 전부 본인의 업적인것처럼 하는것도 맘에 안들었었음
그리고 단순히 정말 내부적인문제이고 금전적인 문제는 전혀없을까? 라고 생각하기엔 금전문제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결과적으로 민희진은 뉴진스를 놓고 나가는게 기정사실이야 법적으로만 따졌을경우에 그걸 굳이 이행한다고 하면 엄청난 품이 들거고 그걸 뒷받침해줄만큼 강력한 쩐주가 없는이상 힘들거라고 봄
결국 그런 상황에서 뉴진스 애들이 내편이고 이런서사를 울며불며 만들었다는게 남아야할 애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햇다고봄 아니면 정말 엑시트할 구멍을 만들어서 서사를 짜는거든... 다만 위의 상황이라면 정말 악수였음....
근데 그런거 다 차치하고 사람에 대한거 다 갖다버리고 본론만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헌법상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인건 다들 알거야. 그만큼 본인이 믿는게 무엇이든 법적테두리안에서 문제가 없다면 자유롭게 종교활동이 가능해 근데 반대로 보자면 그걸 남에게 강요하면 그때부터는 문제임
사이비마저도 종교의 자유라는 이유로 보호받거든? 근데 그 보호법익안에는 종교를 강요받지않을 자유도 있어 자유민주주의가 기반이기때문에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는걸 굉장히 심각한 법적문제라고 보거든? 그렇기에 남에게 종교를 강요하는게 안된다는거임
길가다 포교하고 이런건 괜찮아 그건 자유롭게 할수있는건데 무언가 직권을 이용하여 그 종교에 대하여 강요하거나 그런 비슷한 예시들은 안된다는거지
1차적으로 빵뚱남이 진짜 단월드를 믿고 그것을 강요한다하면 죄가될수있다는거임. 계약상 아무리 계약이행을 해야한다해도 헌법까지 침해를 하는 계약이라면 무효로 소송을 진행해볼법도 하다고 봐.
어느정도 너무 깊게 뇌절까지 쳐가면서 엮는것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겉핥기식으로 응 뇌절임 ㅋ응 일루미나티 ㅋ라고 하기에는 어려울정도로 연관성이 있어보이긴함
단순히 그냥 억지로 엮네 억까하네 라고 치부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너무 딥하게 보기도 애매하단거임...
그리고 나도 현재까지 음악을 했던 사람의 입장으로써 omg를 들었을때 찬송가라는 생각을 꽤나했고...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는 God 즉 신을 숭배하는 습관처럼 쓰는 말들이 존재하거든 오랫동안 뇌리에 박혀있는거지. 꼭 그 신이 jesus일 필요는 없는거지만 생각보다 Oh jesus..이런 표현도 많이쓰거든 그정도로 의외로 세상은 신에 대해 친화적이라고 할까...
암튼 그래서 omg도 대략적으로 어느정도 찬송가의 형태로 표현한 사랑노래다 라고 생각했으나...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단 너뿐이야 이런 단. 으로 돌리는 가사가 의아하긴했어 굳이 문맥에 맞지도 특별한 의미도 없기에? 굳이굳이 너뿐이야만해도 영어로 바꾸면 only you이고 앞에는 난이 붙는게 더 자연스럽거든 굳이 따지자면. 단이라는게 붙을 큰 이유가 없다는거임...
결과적으로 직접적으로 까고 말할수는 없기에 군데군데 의미부여를 할수있는 부분들을 넣었을테고 그렇기에 당사자는 시원히 말을 하지못하는 상황이고 간접적으로 메세지를 해석할수밖에 없어지기에 뇌절에 뇌절이 거듭되고 끼워맞추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임.
근데 내가 겪어본 엔터에서는...정말 모든게 허투로 넘기는 일도 없어서 충분히 의미부여가 가능하고 메세지적 요소가 있다고 보임. 이미 저 곡이 나왔을때 나는 느꼈던 감정과 현시점에서 바라봤을때 내촉이 맞았네 싶은 기분..?
참고로 말하자면 은근히 매스미디어로 세뇌하는게 꽤 효과가 좋은편이라 수만노인네도 자기의 가치관을 가사에 반영하려다가 나무심기까지 뇌절친거임ㅋ...
컴퓨터로 작성하는게 아니고 점점 글이 길어져서 주제가 중구난방이 되었는데 뭐 음모론 믿는 모지리도 아니고 일잘하고 사회생활 잘하고 오히려 무신론자에 냉정한편이라 MBTI나 음모론 안믿는쪽에 가까운데...
저정도면 의미부여를 할 수 밖에 없도록 메세지를 많이 가득담아서 던진 미디어라서 내가 민희진이 아무리 싫고 비호감이라고해도 반박을 할 수가 없더라고...
비록 나는 데뷔못했지만 50억 정산을 받던 100억 정산을 받던 돈문제가 아니고 사람사는게 문제니까...잘 해결하고 둘이 같이 엑시트했으면 좋겠음
당연히 말도안되고 쉽지않을일이고 민희진이 뉴진스를 자기 소유 자식처럼 생각하는것도 말도안되는 일이긴한데... 저 메세지들이 정말이라면 정말로 뉴진스한테는 너무나도 좋은사람이니까 같이 갔으면 좋겠음
연예계가 생각보다 녹록치않고 좋은사람이없어ㅋㅋㅋ다들 어린애들 착취해서 하나라도 더 벌어먹고싶고 팡수같은사람이 대부분임...ㅎ 그냥 인간이하취급 살아있는 컨텐츠에 돈벌어오는 이쁜인형일뿐이거든 대부분의 대표나 프로듀서의 취급이...
정말 저게 맞다면 민희진도 얼마나 힘들지 공감 충분히 됨... 엔터쪽은 워낙 사내정치도 심하고 사람들이 대체로 예민해서 버티기가 힘들거든ㅋㅋㅋㅋ진짜로 쉽지않을거야...
내가 비호든 호든 그냥 사람이면 사람답게 대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