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네 한 명이 너무 억울해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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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마음 속에 있는 여인네를 드디어 울렸습니다.

제 인생을 겁니다. 저는 오늘 억울한 적도 없고 울어야 할 일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 속의 여인네에게 괴롭혔는데 서러운 눈물을 흘립니다.

아주 서럽게 웁니다. 막 흐느끼면서 웁니다.

제가 오늘 서러운 일이 있는데 울었는데 조현병(Schizphrenia)라서 울었다고요?

아마 이 여자는 억울해서 눈도 못 감고 죽을거 같네요.

억울하세요?

남의 집안 망칠려고 그만하고 솔직히 좀 돌아보세요.

"이거 예전에 당신이 저한테 한 말 아닌가요?"

예전에 당신이 한 말들이 제가 똑같이 그대로 말하고 있어요.

안에 사고쳐 있는거 알면서도 큰 소리 친거에요. 그런 용기도 대단하십니다.

서러우세요??? 내 마음 속에 들어오니까 이런 애 한테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당신도 그 생각이 드세요?

억울해 하지말고 니 자신을 돌아보시면 돼요.

제가 볼때는 당신은 스스로가 반성해서 비관해서 죽을 거 같네요.

제가 혹시 제 자신을 돌아보는거 같은 마치 독백을 하는거 같으세요?

그 정도로 치밀한 작전이 들통나는 겁니다.

울지마~~ 울긴 왜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