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그래.. 니 참 바르게 생겼네. 서글서글하고 웃기도 잘 웃네... 어째 그래 성격도 좋냐? 그런데 니 같은 놈이 멋도 모르고 사고를 쳤네. 야... 그런데 인생을 다 망쳐놨네. 진짜 그래도 웃는 너가 참 대단하다. 세상 무조건 다 망하게 해라. 우리가 참 미친 짓을 했네. 같은 어른으로서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이 든다. 집에 자식 다 있는데 자식 얼굴을 못 보겠네."
바로 이 생각 했다!!!
인생을 걸고 말하지만 내 자신을 돌아본 게 아니라 나랑 비슷한 놈을 보니까 바로 그 생각이 든다. 그러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는가? 남이 아무리 설득을 해도 개무시가 되는거다.
내가 내 같은 놈을 보면 분노가 터지는 이유
내가 내 같은 놈을 보면 바로 분노가 터진다.
부산에 모 명문대생 얼굴을 보고 순간 그 생각이 번쩍 든다.
"어... 그래.. 니 참 바르게 생겼네. 서글서글하고 웃기도 잘 웃네... 어째 그래 성격도 좋냐? 그런데 니 같은 놈이 멋도 모르고 사고를 쳤네. 야... 그런데 인생을 다 망쳐놨네. 진짜 그래도 웃는 너가 참 대단하다. 세상 무조건 다 망하게 해라. 우리가 참 미친 짓을 했네. 같은 어른으로서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이 든다. 집에 자식 다 있는데 자식 얼굴을 못 보겠네."
바로 이 생각 했다!!!
인생을 걸고 말하지만 내 자신을 돌아본 게 아니라 나랑 비슷한 놈을 보니까 바로 그 생각이 든다. 그러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는가? 남이 아무리 설득을 해도 개무시가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