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안가놓고 계속 옆에서 나 머리아파 어지러워 하면서
징징거리지좀 말았으면
약먹어도 계속 징징거리는것도싫음 걍 조퇴를해
솔직히 아프든말든 별관심도없는데 애들 다 놀때 혼자 정색해서 분위기 잡치는것도싫음 그냥 함번 아프다 하면 약먹고 티내지를마..
Best솔직히 싫긴해
Best솔직히 아프다는데 할말이 약먹어 밖에 없지 않음? 내가 뭔 의사도 아니고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Best지도 아는거지. 솔직히 참을만 하고 약먹거나 조퇴할 거까진 아니지만 친구들한텐 관심과 배려좀 받고싶은...
Best지금 니도 조카 징징대는거 같음 ㅋ
딱봐도 관심좀... 이라고 하는거같음.. 짜증나도 관심좀 죠라~ 누구나 가끔 그럴때 있자나~ 돈드는것두아니고~ 관심한번주고 나도 센티해질때 관심좀 받고.. 서로 감정적결핍도 돕고살면 조차나~
나도 성인인데 밑댓이랑 비슷한 애 있음 ㅋㅋㅋ고딩때는 그래도 그렇게 티나도 모른척 했는데 성인되고 가끔 다같이 만나는데 그냥 지 관심사 아니면 갑자기 어디 아픈척?(척인지 진짠지 모르겠음 항상 아팠어서) 하면서 분위기 지쪽으로 쏠리게 함ㅋㅋ그거 안통하면 갑자기 머리가 너무 아프다면서 자리이탈ㅋㅋ 지 찾게 만들고ㅋㅋ근데 애가 노래는 잘해서 칭찬하면 아주 날라다님 ㅋㅋ걍 관심종자인데 이젠 아무도 관심 안줌 걔 안와도 아무도 안물어봄
내직장상사 술병난건데 아픈척오지게해서 사장이조카걱정해줌
첨엔 진짜 아픈가 하고 걱정하다가도 계속되면 짜증남 결국 애들 관심 멀어져서 다같이 있을 때 우리끼리 좀 얘기하면 갑자기 우욱 거리면서 속 안좋다고 하고 보건실 가라는데 안감 그러다 끝나고 남자애들이랑 놀면 멀쩡해짐 ㅋㅋ
관심달라는거야.. 그런 애들 가끔 보는데 피곤하긴해
“ㅋㅋ”
애기들이 엄마한테 관심 받을라고 아프다고 징징거림
진짜 좀만 아파도 징징거리는애들 개극혐 .. 한두번이면 걱정해주지 하루에도 몇번 그러면 ㄹㅇ 어쩌라고 싶음 이런 애들 특이 약먹거나 병원가라고 하면 그정도는 아니라고 함;; 들러붙어서 지를 내내 걱정해주길 바라나봄
머 고민상담이야 할만한데 진짜 몸이 안 좋은거면 지가 알아서 쉬어야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