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면 기쁜 마음에 애 맞이할 준비하고 해야되는데, 시부모란 인간들이 이렇게 개무시를 해도 되는걸까요? 시부모가 제 임신 소식을 당연히 좋아할 줄 알고 전화 드렸는데 "어 임신? 축하한다" 이러고 마네요? 다른 집 시부모님들은 자기 일 마냥 기뻐하는데 이게 뭔가요.. 그러고 갑자기 카톡이 왔는데 카카오페이로 100만원을 보내네요? 이거나 먹고 떨어지라는 식으로.. 임신한 며느리 이딴식으로 대접하니 참 서럽고 눈물만 나옵니다...176
임신한 며느리 거들떠도 안보고 개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