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있습니다. 부산서면의 어느 버스정류장에서 정신병취급을 당하면서 까지 알렸는데 그렇게 하시고 죽는가봐요. 서러운 눈물을 진짜 흘리시네요. 사람이 정신병취급을 당하는데 저도 마음 속으로 "그냥 그렇게 하다가 죽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그래도 그 미친 고위경찰관 자녀들의 사고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꼴을 보고 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는 모습을 보고 인간 50대의 미친 꼬라지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알렸어요. 그런데도 우습게 보더라구요. 도대체 사람을 얼마나 병신취급을 했으면 그렇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진짜 사람이 죽는가봐요. 그런데 언론에서는 전혀 다루지도 않네요. 그러면 스스로 자살을 하니까 알려지지 않는거죠. 저는 제 역할을 다했어요. 그래도 도전하시면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대신 그 때는 합의 따위는 없습니다. 경찰관이 왜 저 절대로 안 때리고 어깨도 안 치는지 아세요? 경찰관 한번 실수로 10년동안 나라를 다 망하게 하는 꼴을 보고 내 경찰생활 끝난다는 걸 잘 알거든요. 여경들은 예전에 지하철에서 저를 막 밀치고 그러는데 저는 여경 가슴을 만져버립니다. 가슴만져도 뭐라고 못 합니다. 또 성추행이라고 하실거에요? 경찰관 저 부르시면 뻔한 답을 쓰셔야 해서 절대로 못 부릅니다. 경찰청은 창설이래 가장 미친 짓을 했구요. 뻔한 진술이 심문조서에 남겨져서 역사적으로 남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경찰관들 사고친게 거기에 다 담깁니다. 그래서 안 부르겠죠. 겁이나세요??? 그 진술을 할까봐요? 불기소이유서테스트를 하면 얼마나 고통을 받는지 아실거에요. 자살하죠? 그게 아마 너가 인생의 빛이 없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느낌을 받고 자살할거다. 쉽게 예로들어드리까요? 1995년도에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났는데 거기서 500일동안 컴컴한 붕괴장소에서 혼자서 소변 먹고 라면 부서가면서 기다리는데 아무도 안 도와주는 느낌입니다. 그거를 20대 초반 때 느끼면 진짜 절망을 느끼고 죽습니다. 열심히 해보세요. 니가 죽는 이유는 니가 엮을려고 했는데 또 아닌게 밝혀지고 되치기 당해서 죽어버리는거다. 이거 목숨걸고 진심을 말하는거다. 남이 그냥 편하게 살고 웃는거 같았아요?45
하지마라고 그렇게 알렸는데 하고 죽는 이유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있습니다.
부산서면의 어느 버스정류장에서 정신병취급을 당하면서 까지 알렸는데 그렇게 하시고 죽는가봐요.
서러운 눈물을 진짜 흘리시네요.
사람이 정신병취급을 당하는데 저도 마음 속으로 "그냥 그렇게 하다가 죽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그래도 그 미친 고위경찰관 자녀들의 사고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꼴을 보고 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는 모습을 보고 인간 50대의 미친 꼬라지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알렸어요.
그런데도 우습게 보더라구요.
도대체 사람을 얼마나 병신취급을 했으면 그렇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진짜 사람이 죽는가봐요. 그런데 언론에서는 전혀 다루지도 않네요. 그러면 스스로 자살을 하니까 알려지지 않는거죠.
저는 제 역할을 다했어요. 그래도 도전하시면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대신 그 때는 합의 따위는 없습니다.
경찰관이 왜 저 절대로 안 때리고 어깨도 안 치는지 아세요? 경찰관 한번 실수로 10년동안 나라를 다 망하게 하는 꼴을 보고 내 경찰생활 끝난다는 걸 잘 알거든요.
여경들은 예전에 지하철에서 저를 막 밀치고 그러는데 저는 여경 가슴을 만져버립니다. 가슴만져도 뭐라고 못 합니다. 또 성추행이라고 하실거에요? 경찰관 저 부르시면 뻔한 답을 쓰셔야 해서 절대로 못 부릅니다.
경찰청은 창설이래 가장 미친 짓을 했구요. 뻔한 진술이 심문조서에 남겨져서 역사적으로 남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경찰관들 사고친게 거기에 다 담깁니다. 그래서 안 부르겠죠.
겁이나세요??? 그 진술을 할까봐요?
불기소이유서테스트를 하면 얼마나 고통을 받는지 아실거에요. 자살하죠? 그게 아마 너가 인생의 빛이 없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느낌을 받고 자살할거다.
쉽게 예로들어드리까요? 1995년도에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났는데 거기서 500일동안 컴컴한 붕괴장소에서 혼자서 소변 먹고 라면 부서가면서 기다리는데 아무도 안 도와주는 느낌입니다. 그거를 20대 초반 때 느끼면 진짜 절망을 느끼고 죽습니다.
열심히 해보세요. 니가 죽는 이유는 니가 엮을려고 했는데 또 아닌게 밝혀지고 되치기 당해서 죽어버리는거다. 이거 목숨걸고 진심을 말하는거다. 남이 그냥 편하게 살고 웃는거 같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