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2024.05.01
조회102,518
감사합니다 조언 주신거두고두고 읽어볼게요^^

댓글 65

ㅇㅇ오래 전

Best쓰니가 맘에 안들고 꼴보기 싫은데 동생 생각해서 억지로 조커처럼 얘기하는거겠죠. 생일도 동생만 부르면 동생이 뭐라할까봐 억지로 오라고 한거고 콘도는 그래도 금전적 혜택은 보고싶으니 얘기한거고. 너무 명확한데요 고민할게 없어요

ㅇㅇ오래 전

Best진짜 기분 나쁜데 저거..

오래 전

Best본인 피셜일수도?? 객관적 사실은 없고 모두 본인이 느낀점을 쓰신것 같은데??

ㅎㅎ오래 전

Best시누랑 친하게 지내서 뭐하게요.그냥 다 무시 하세요 그리고 시누 있는 자린 가지마시고.그낭 님가지고 노는거죠.길들이기..근데 또 금전 혜택은 보고싶나보네??? ㅎㅎㅎ웃겨.남편 한테도 알려요.나 끼워넣지 말라고.무시하면 쭉 그냥 무시하라고.콘도는 무슨..십원한장도 내 혜택 주기싫다.

ㅇㅇ오래 전

Bestㅋㅋ당해본사람만암 ㅋㅋㅋㅋ 나는 심지어 둘만있거나 남들못들을때면 내가말한건 다씹음.. 가족들 들을수있을땐 말하고ㅋㅋㅋㅋㅋㅋㅋ 뭐 이제 뇌빼고 다내려놨음~~ 굳이 상처받을일없고 편함.. 그 내려놓는 기간이 몇년걸렸긴함..ㅅㅂ..

ㅇㅇ오래 전

같이 투명인간해 싫다는데 뭘 맞추려고 눈눈이이

노답임ㅋㅋ오래 전

나이 마흔줄이나 쳐먹고 지 엄마 집에 얹혀 살면서 돈 다 까먹고 백수생활하는 시누녀나ㅋㅋㅋㅋㅋ 이 글 보면서 느끼는거 없냐ㅋㅋㅋㅋ 니가 제발 이 글과 댓글들 좀 봤으면ㅋㅋㅋㅋㅋ 저런 시누 노답이에요. 나이를 먹으면 사람이 성숙해지는게 있어야되는데 더하면 더했지 절대 나아지지 않음. 나아진 척은 하죠. 식구들 있을 때ㅋㅋㅋ

ㅇㅇ오래 전

다 알겠는데, 시누이 또라이인거 알겠다고요. 근데 남편은? 남편은 뭐래요? 지 누나가 자기 아내를 저딴 취급 하는데 남편은 뭐하냐고요. 남편 얘기가 1도 없어서요. 그림자인가?!

ㅇㅇ오래 전

저는 지인이 딱 쓰니 시누이처럼 굴어서 연끊었어요 그나마 지인이니까 선그었지 인생에서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네요 지 기분 지 감정 자기필요에 의해서만 움직이고 떠보고 질투는 어찌나 심한지 초반에는 왜저래?? 하고 넘어갔는데 몇 번 겪고 나서 의중을 파악하고 나니 소름끼쳐서 얼굴 보기도 싫더라구요 예를 들어 평소에는 그냥 쌩~하다가 자기가 필요하면 상대가 원하지도 않는 호의를 억지쓰며 베풀어준다는 식이고 뜬금없이 선물이라고 주면서 생색내는데 집에 가서 보면 유통기한이 지나 있거나;;;; 저도 저 여자 도대체 왜 저러나 싶어서 알아보니 나르시시스트 성향이랑 거의 일치했고요 님 시누이도 나르시시스트 맞는 것 같아요 타겟으로 잡은 상대를 자기 밑으로 찍어누르고 아랫 서열로 부리고 싶은데 상대가 안따라주거나 의도 알고 반대로 움직이면 혼자 열받고 분해서 어떻게든 엿먹이고 자기가 윗 서열이고 우월감 느끼고 싶어하는..타고난 성향이라던데 못돼처먹은 수준이 아니라 그냥 정신병자 같아요 글쓴님도 웬만하면 시누이 있는 자리 불러도 거절하고 가지마세요 근본적인 해결책이지만 나르시시스트 입장에서도 그게 더 분해서 열받아할걸요ㅎㅎ 저런 사람한테는 따박따박 받아치며 상대하는 것도 시누이 신나게 떡밥 주는거더라구요 개무시하면 분해서 죽으려고함ㅋㅋ 아마 글쓴님 시누이도 님이 반응안하니 속으로는 악에 받쳐있는건데 혼자 그렇게 속 부글부글 끓이며 괴롭게 살라하세요 상대하면 기분만 더럽고 그럴 가치도 없어요

ㅇㅇ오래 전

어쩌라구 라는 태도로 일관하세요. 뭐 부탁한다고 해도 돌려말라던 직접 말하던 거절하시구요. 나도 사람취급 안할꺼다! 뭐 이러면 님만 피곤함. 사람 싫어하는 것도 에너지예요. 그러거나 말거나 그냥 님이 하는 데로 하세요. 그냥 인사도 하고 씹히면 그냥 그란갑다 하고 말도 걸어보고 무시하면 그럼 그런갑다 하고 .. 그런거 반복되면 .. 상대쪽에서 재미도 없고 부담스러워 해요. 지금 님이 발끈 하는거 재미있어 할수도 있으니까 그냥 아방아방 하게 하세요.

ㅇㅇ오래 전

콘도같은건 직원사용 남발로 확인절차가 까다로워졌다고 명함에 회사본인아이디 문자 엄청 확인한다고 뻥치세요. 저런 태도로 대우하면서 혜택은 누리고 싶다는게 너무 경거망동이네요. 사람이 좀 없어보여요. 시누이는 가정이 따로 없나요? 그쪽남편아이 이야기는 없어서요. 그나이에 그성격에 싱글이면 이유가 다 있더라구요.

토리저쪽가서놀아오래 전

오빠 나 고전 미인?ㅋㅋㅋㅋ

ㅇㅇㅇ오래 전

가지마요 ㅡㅅ ㅡ

ㅇㅇ오래 전

전 저보다 네 살 어린 시누년이 시댁가도 인사도 안하고 같이 밥도 안 먹고ㅋㅋㅋ 그러더니 나이 40넘어 결혼해서 지금은 연 끊었네요. 돈으로 사기치고도 뻔뻔하게 사과도안하고... 하기사 부모가 그 꼴을 보고도 오냐오냐하니 딸년이 그모냥인걸 누굴 탓하겠나요.

12345오래 전

본인도 시누이가 싫으면 인사 안하면 되는거지 왜 착한척 하고 여기서 시누이 마녀사냥을 하는건지 .. 차라리 시누이가 자기 감정에 솔직한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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