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애낳은지 5년정도 지난 30대 여성입니다.
애낳고 살이 많이 쪄서 2년전부터 꾸준히 운동 했고요.
요즘은 예전처럼 날씬해졌고 오히려 결혼전보다 몸매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남편도 제가 날씬해진 걸 좋아하는 거 같고요.
그런데 요즘들어 남편이 제사진을 수시로 찍어요.
꾸민 모습만 찍는게 아니라
집에서 편하게 있는 모습도 찍고
제가 짧은 치마나 짧은 반바지 입었을 때나
심지어 제가 속옷만 입은 모습도 찍었어요.
왜이렇게 찍냐고 물으니 제가 너무 예뻐서 수시로 보고 싶어서 그런다는 건데요.
얼마전에는 제가 벗은 몸도 찍으려하길래 하지 말라고 했어요.
저는 남편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님들은 혹시 이해가 되나요?
혹시 비슷한 사례 있으신분 계신가요?
대체 남편이 왜 그러는 걸까요?
그냥 둬도 될까요?
자꾸 내 사진 찍는 남편
애낳고 살이 많이 쪄서 2년전부터 꾸준히 운동 했고요.
요즘은 예전처럼 날씬해졌고 오히려 결혼전보다 몸매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남편도 제가 날씬해진 걸 좋아하는 거 같고요.
그런데 요즘들어 남편이 제사진을 수시로 찍어요.
꾸민 모습만 찍는게 아니라
집에서 편하게 있는 모습도 찍고
제가 짧은 치마나 짧은 반바지 입었을 때나
심지어 제가 속옷만 입은 모습도 찍었어요.
왜이렇게 찍냐고 물으니 제가 너무 예뻐서 수시로 보고 싶어서 그런다는 건데요.
얼마전에는 제가 벗은 몸도 찍으려하길래 하지 말라고 했어요.
저는 남편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님들은 혹시 이해가 되나요?
혹시 비슷한 사례 있으신분 계신가요?
대체 남편이 왜 그러는 걸까요?
그냥 둬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