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ㅈㄴ살떨렸다ㅠㅜㅠㅜㅠㅜ

ㅇㅇ2024.05.02
조회37
어제 판 하다가 내 글에 누가 자기 친구인 것 같다 이름 초성을 알려달라해서 알려줬는데 댓삭튀함...
나도 예상되는 생각나는 친구들 몇몇 있어서 ㅈㄴ불안해하면서 잠 거의 못자고 알바감
근데 하필 오늘 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했단 말이지...?
그 예상가는 친구들이 포함된...?
나갔다가 누가 나한테 판 아냐고 물어보면 어쩌지ㅇㅈㄹ하면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다ㅎㅋㅎㅋㅎㅋ
진짜 하루종일 심장 쪼그라들어 있었음ㅠㅜㅠㅜㅠㅜ